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40일 특새 간증 3

실명 위기 회개로 넘어서다

bms74v

1월 9일 화요일 새벽 기도 가운데 하 목사님 통해 하나님께서 당뇨로 인해 실명 될 수 있다는 저희 어머니를 치유하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당뇨로 인해 눈쪽 혈관들이 다 파열되고 뭉쳐서 시야가 어두워지고 사물을 잘 분별하지 못하는 저희 어머니는 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수술을 놓고 최종 수술여부를 결정해야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그날 새벽 하나님은 치유를 말씀하셨고 우리 가족은 그날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그날 오전 10시 예약시간이 되어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선생님은 놀라셨습니다. 어쩜 이렇게 신기한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너무 깨끗해지고 좋아져서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사실 저는 새벽기도 첫째 날 하 목사님의 건강을 놓고 얼마나 통곡하면서 회개하였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제게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 목사님의 건강을 놓고 얼마 못 사실거라는 나의 무의식적인 생각까지도 아주 깊이 회개시키셨습니다. 큰 수술을 여러 번 받고 투석중인 것을 알고 저는 자신도 모르게 세상의 사람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목사님… 성도로서 이런 생각은 절대 금물이지요. 죄송해요 ㅠ.ㅠ) *참고: 저와 같은 생각을 가졌던 분들 계시면 철저히 회개합시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저를 회개시키셨고 하 목사님이 나으실 거라는 믿음으로 치유를 선포케 하셨습니다. 목사님…사랑 합니다, 축복 합니다. 목사님 치유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발목 꺾이자 “교회나가자”

my-kim

전 길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매입니다. 저는 환자분들을 치료할 때마다 느끼는 건 몸도 아픈 이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사실이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그래서 물리치료도 해주고 치유의 은사도 받아 환자분들이 빨리 회복되어지고 예수님까지 영접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소망으로 치유의 은사를 구하고 있었고, 이번 특새를 통해 더 강력하게 이 은사를 구했습니다. 어느 날 한 환자가 발목이 단단하게 굳어 꺾이질 않아 보조기신발을 착용하며 저에게 물리치료를 받고 있었고, 이 환자는 발목이 90도로 꺾이면 교회 나오기로 저랑 약속했습니다.지난 19일(금) 아침 하용조 목사님 말씀으로 선포하고 꾸짖으며 기도하라는 것을 그대로 적용해서 속으로 외쳤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쥐고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발목을 굳게 하여 걷지 못하게 하는 더러운 귀신아 떠나거라.”하면서 환자분 발목을 꺾었습니다. 근데 웬일입니까? 저도 보고 놀라고 환자분도 놀랬습니다. 치료 전에는 15도 정도 밖에 꺾이지 않던 발목이 60도까지 꺾인 것입니다.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환자분이 교회 오시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제 직업이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주님을 모르는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제 일을 통해 주님을 모르는 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를 소망합니다.

퍼즐 한 조각에 울고 웃고

mono1991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집회에 나오는 서빙고 안개파 성도입니다. 저는 지난 19일(금) 새벽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10일 넘게 지갑에 고이 모셔둔 퍼즐을 즐겁게 맞추다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10일자가 없고 9일자가 두 개인 것입니다. 이때부터 식욕저하, 사기저하, 호흡곤란, 분노에 얼굴은 벌게지고, 머리는 어지럽기 시작했습니다.옆에서 무척이나 안타깝게 지켜보던 아내에게 혹시나 해서 “그 퍼즐 나주면 안될까?”했더니 아내는 안색이 싹 바뀌면서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빨리 출근이나 하라더군요. 퍼즐 한 조각 때문에 부부의 사랑도 금가게 생겼습니다.출근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중간에 비어있는 퍼즐판을 바라보는 성도의 마음과 퍼즐 구제에 대한 하 목사님의 결정적인 말씀 “퍼즐이 중요한가요. 이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말씀은 퍼즐의 구제는 없다는 말씀이겠죠. 정말 서글펐습니다. 돈 주고 살 수도 없고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기도 후 어느 한날 퍼즐을 두 개 받아든 생각이 났고 하나를 회사에서 버린 생각이 들었습니다. 9일전 버린 쓰레기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회사에 남아있는 큰 푸대의 쓰레기 8개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심각하게 쓰레기를 뒤지기 시작하는 저를 보고 열 명 정도 되는 직원들은 모두 긴장하기 시작했습니다.사무실은 쓰레기로 난장판이 되었고 마지막 남은 푸대 하나까지 다 뒤졌으나 퍼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직원들은 숨도 안 쉬고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습니다.풀이 죽은체 난장판이 된 쓰레기 정리를 하면서 바닥을 쳐다 본 순간 할렐루야! 구석에서 퍼즐하나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기뻤지만 직원들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조용히 밖으로 나와 만세를 불렀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해결방법을 주신다는 하용조목사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40일 새벽기도를 꼭 완수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며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녹내장이  치료됐습니다

이인숙 성도(오사카 온누리교회)

새해가 시작되면서 영적으로 나태해진 신앙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출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의지와는 달리 특별새벽예배가 시작되고 4일 동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합심하는 의미에서 집에서 개인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1월 4일부터 갑자기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끼어 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결막염이라는 진단과 함께 그것보다 더 심각한 증상이 발견되었다고 의사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왼쪽 눈의 녹내장이었습니다. 의사의 녹내장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되면 실명된다는 말이 걱정을 앞서게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참으로 사랑하시는구나! 결막염을 통해 녹내장을 발견하게 하시고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시려는구나!’ 생각하고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새벽기도의 제단으로 나갔습니다. 참석 첫날부터 사모했던 만큼 성령님의 임재를 뜨겁게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화요일과 수요일은 치유에 대한 말씀과 기도를 집중적으로 주셨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이 치유에 관련된 말씀을 30여 구절 준비해 오셨고, 그 말씀을 같이 읽고 선포했습니다. 저는 “치료하시는 하나님”, “고쳐주셨다.”, “아픈 것을 없애버릴 것이다.”는 말씀을 확신 속에 선언하였습니다. 새벽예배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 번 그 말씀을 찾아 읽고 선포하였습니다.재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확신하고 선언했던 만큼 내 안에서 두려움이 사라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검사를 받으면서도 저는 입술로 “나는 치료 받았다.”, “믿음대로 될지어다.”를 계속 선포하였습니다. 정말 믿음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의사는 두 눈 다 정상이라고 했고,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걱정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이미 제 몸에서 그 병은 떠났기 때문입니다. 특별 예배를 시작한 날보다 남은 날이 더 많습니다. 성령님께서 끝까지 승리할 수 있도록 새벽을 열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