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1월 15일 자기 성찰 전심 기도

마태복음 7장 1~12절

능력있는 교회의 비결 ‘은사의 하모니’ 오늘은 은사를 사모하는 날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말씀을 보십시오.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습니다.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는 비결은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은사를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경솔하게 판단하지 마십시오.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은사는 소중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는 아홉 가지 은사가 나옵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치유, 능력 행함, 예언, 영분별, 방언, 방언통역입니다.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의 은사입니다. 에베소서 4장 11~13절은 우리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도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로, 어떤 사람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또 로마서 12장 6~8절은 우리가 하는 일도 다르다고 합니다. 섬기는 사람은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사람은 가르치는 일로, 권면하는 사람은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들을 밑줄을 치고 외우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은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은사는 마치 취미와 같습니다. 은사를 받은 사람은 좋아서 합니다. 말려도 하고, 못하게 해도 밤을 새면서 합니다. 이것이 은사입니다. 은사가 많이 나타나면 질투도 하지 않고 싸우지도 않습니다. 마치 오케스트라의 연주처럼 절묘한 화음을 냅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교회, 능력 있는 교회입니다.  하늘에 쌓는 보물  주일날 큐티 말씀부터 보겠습니다. 첫째, 예수님께서 보물(돈)을 자기를 위해 쌓아 두지 말라고 하십니다.(마 6:19)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돈을 쌓아 둡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관점은 다릅니다. 돈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의식주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둘째, 이 땅에 돈을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십니다.(20절) 그러시면서 ‘네 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는 법이다.’라고 하십니다. (21절) 세상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센 것이 돈입니다. 그만큼 돈에는 위력이 있습니다. 죽음, 영생같이 가장 중요한 것을 빼고는 돈으로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네 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는 말씀을 뒤집어 보면 ‘네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곳에 돈을 두라.’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간단한 말 같지만 심리를 꿰뚫어 보는 말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돈을 쓰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사랑은 거짓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있으면 돈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돈도 주인 행세를 합니다.(24절) 돈을 버십시오. 그러나 돈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 돈은 내가 사용할 대상이지 섬길 대상이 아닙니다. 이 원칙, 철학을 가지십시오. 돈은 악도 아니요 선도 아닙니다. 돈은 돈입니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악도 되고 선도 됩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딤전 6:8~10) 따라서 돈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25절) 어떤 사람은 ‘기다려 봐야 하나님께서 아무 것도 안 주시더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사람에게는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노력해서 만나를 얻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먹고 입고 자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 때마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음식이 있기 위해서는 수해가 없어야 하고, 병충해가 없어야 합니다. 농사가 잘 지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나눌 수만 있다면 굶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음식을 사재기 했습니다. 음식을 무기화했습니다. 그래서 굶주리고 배고픈 사람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은 인재입니다. 먹는 것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입고, 자는 곳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내가 직장에서 번 돈으로 먹고 산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고 하십니다.(26절) 들에 핀 백합꽃을 보라고 하십니다.(28절)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입히시고 먹이십니다. 우리는 너무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미군이 주는 구호 물품을 먹고 자랐습니다. 보릿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믿으면 먹고 입고 자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믿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27절)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  31~32절에서 말하는 ‘이방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먹고 마시고 입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전쟁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십니다. 이것을 계속 믿으면 사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믿음으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적극적으로 구해야 합니다.(33절)  자녀 교육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먹고 마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십시오.(34절) 우리는 미래의 고민을 현재에 끌고 와서 고민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하루 멋지게 사십시오. 믿음으로 사십시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서 사십시오. 승리의 개선가를 부르면서 사십시오. 오늘을 믿음으로 살면 내일도 잘 살 것입니다.  7장 1,2절의 요점은 ‘네가 하나님이 되지 말라.’입니다. 우리는 자꾸만 심판자가 되어 선과 악을 나누려고 합니다. 심판자가 되지 마십시오. 이것은 마치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빼지 못하면서 남의 티를 빼겠다고 하는 격입니다.(3,4절)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빼려고 하지 마십시오. 티를 빼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내가 빼면 상대방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게 되고, 그러면 티가 빠집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상대방의 티를 건드리면 상처를 주게 됩니다. 게다가 우리는 티를 빼거나 충고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5절)  앞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7~8절에 우리가 해야 할 구체적인 내용이 나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이 찾을 것이며 두드리는 사람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모든 크리스천은 쉬면 안 됩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 열정,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야 합니다. 돈이 많더라도 놀지 말고 노동을 하십시오. 노동은 신성한 것입니다. 열심히 사십시오. 구하고 찾고 두드리십시오. 이 원리를 잘 묵상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창의력, 아이디어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문을 두드리십시오. 반드시 문이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 정리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