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 간증

후두암에서 자유케하신 하나님 _ 최경홍(얼바인온누리)

저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에 다니는 최경홍 성도입니다. 5년 전 후두암을 앓아 12시간에 걸쳐 제거 수술을 받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재발하지 않도록 매분기마다 의사를 찾아가서 진단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5년째 접어드는데 의사는 Cat-Scan을 찍어보자고 했습니다. 1월 1일부터 온누리교회에서 특새를 하는 중, 1월 5일 Cat-Scan을 찍고, 8일 날 방사선 전문 의사의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Cat-Scan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기를 기도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작은 암 덩어리 같은 것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이제 죽었구나’라는 생각에 너무나 실망되고, 슬픔에 빠지게 되었습니다.특새기간이기에 얼바인교회 교역자님들께 특별 기도를 부탁하고, 저는 마지막 생명을 한 번 더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려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담당의사는 1월 15일 다시 진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지난 1월 13일 주일예배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지붕을 뚫고 내려온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어떤 병도 나을 수 있음을 가르치신 것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믿음 가지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1월 15일 ‘제발 암이 재발되지 않았다는 진단을 달라’고 계속 기도하며 병원에 갔습니다. Cat-Scan과 정밀검사를 한 결과 의사는 심각한 말로, ‘암이 재발되지 않았다’고 선언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새로 태어난 사람처럼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앞으로 하나님 사역에 좀 더 열심히 참여하며, 여생을 보람있게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온누리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너무나 좋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교회입니다. 감사하며 기쁘게 선교하며 전도하며 구제하는 생활하시길 기원합니다.

달라스와 온누리 연결하는 빨간 스웨터 _ 장현숙

결혼 10년 만에 주님이 주신 은혜로 시험관 아기 다섯 번에 두 번의 큰 수술을 거쳐 귀한 아이 주안이를 낳았답니다. 주님 안에서 주님의 은혜로 태어난 주안이가 이제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하려 합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꼭 새벽예배 10분 전에 눈을 뜨고 예배드리러 나가자고 보챕니다. 저희는 거실에 위성TV를 설치해놓았습니다. 그렇게 주안이와 함께 새벽예배를 드린지 벌써 17일째입니다.제가 새벽예배를 드리는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답니다. 너무나도 귀한 기도시간과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또 사랑하는 제 친정 어머니가 항상 2층 첫 줄에 빨간 스웨터를 입고 새벽예배를 드리시기 때문입니다. 멀리 타국으로 시집가서 어머니를 많이 볼 수 없는 제게 너무나도 귀한 시간이랍니다. 제가 잘 볼 수 있게 항상 빨간 스웨터를 입고 앉아계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저는 너무도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손을 들고 찬양하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혹시 다들 서계시는데 앉아계시면 또 무릎이 아프신가 걱정도 하지만 저희 가정을 이렇게 축복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이 특새가 일년 내내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어머니와 새언니 얼굴도 보고 은혜도 받고 아들 주안이도 예배를 알고 얼마나 감사한지요.목사님! 어머니! 너무나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기도할게요.

‘여건’을 구하였더니 ‘여권’을 주신 하나님_ 김한인

작년에 이어 올 해도 변함없이 특별새벽부흥집회로 새해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또 마음에 불편함이 밀려들어왔습니다.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지 못한다는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써도 참석할 수 없기 때문이었죠.사실 작년 특새는 인터넷을 통해 낮에 재방송으로 새벽예배 재방송을 봤습니다. 그냥 남들이 드리는 예배를 지켜 볼 뿐이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참 바보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나 성령님은 어디에나 계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이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은혜를 내려 주셨습니다.그리고 다시 새해! 새해에도 특새가 시작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디에나 하나님이 계시지만 성전에서 며칠 만이라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말부터 기도했습니다.‘하나님! 남편의 출근 시간이 빠른 관계로 성전으로 달려가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침을 꼭 챙겨 먹는 남편이기에 성전으로 달려가지 못합니다. 하나님! 아직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아닌 남편에게 이해해달라고 하면 그나마 드리던 주일예배마저 위태롭습니다. 남편 섬김에 소홀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가 미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성전에 가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그런데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여보 ! 내 여권 집에 있나? 찾아봐 줘!”“............”‘하나님께서 내 발음을 잘 못 들으셨나?’ 아니 ‘여건’이 ‘여권’이었습니다. 이런 모양으로도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경건하신 줄만 알았는데 유머로우신 하나님! 센스 만점 하나님!지금 제 남편은 출장 중입니다. 하나님! 땡큐!!!하나님! 여권도 주셨으니 이제 우리 남편에게 신실한 믿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게 불씨였고 결국 불이 되어 타오르는군요 _ 덕천

제 나이 마흔여덟. 이제 인생에서 굳히기가 시작된 나이라고 봅니다. 그냥 살던대로 살기 원하기 시작할 때입니다.저는 성경 속의 그 ‘세대사람’입니다. 그래픽디자인을 업으로 사니 더욱 그렇지요. 더군다나  집안 대대로 불교를 믿는 가정에 종손이자 외아들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용조 목사님께서 저를 찾으셨어요. 저는 그 분을 몰랐습니다. 월간 <빛과 소금>을 아트디렉션을 하고 디자인워킹을 했습니다. 작년 1년을 하 목사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하 목사님은 불신자인 제게 전적으로 일을 맡기셨습니다. 작년 일본 동경 러브 소나타를 갔습니다. 안가도 될 일이었지만, 갑자기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경 사이타마에서의 놀라운 경험이 불씨가 될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작년 12월 끝 무렵 어느 주일날, 평소 늦잠에 게으름을 피우던 것과는 달리 벌떡 일어나 서빙고로 차를 몰고 왔습니다. 하 목사님이 보고 싶어지더군요. 참 이상한 일입니다. 숨겨 놓은 애인도 아닌데 말이지요. 그 환히 웃으며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뵈니 좋더군요. 좋은 건 아무 이유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그저 좋은걸요.그런데 어느날 ‘특새’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뭔지 전 몰랐습니다. 그리고 20일이든 40일이든 제겐 별 감흥도 없고, 죽전에서 서빙고로 새벽 5시까지 가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잊었습니다. 그런데 새벽 2시에 알람을 맞추고 서빙고에 3시 10분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죠. 제 모습에 제가 놀랍니다. 이제는 요령도 왠만큼 생겨 두꺼운 외투를 입고 3시부터 본당에서 반은 졸고 반은 기도하고 성경 읽고 그럽니다. 주님은 제게 불을 그렇게 붙여 주셨습니다. 어느 날은 너무 피곤해 못 일어 날 것 같아 미리 마음 포기를 하고 잠들었는데 갑자기 찬송가가 제 귓전에 왜 그리 크게 들리는지요. 가슴을 쓸며 놀라 벌떡 일어나 보니 아직 알람도 울리기 전이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깨우시고 불을 붙여주시는 겁니다.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변방에서 철없이 휘적휘적 살아온 저를 불러주시고 붙들어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48년을 살면서 일어난 일들 중에 지금이 제겐 기적입니다. 할렐루야!벌써 퍼즐이 반이나 찼습니다. 성도여러분, 특새 완주하십시오! 아멘.

울란바토르에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_ 정미경몽골지역에 CGNTV가  케이블을 통해 방송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나오는 방송을 보며 너무 기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주셨나요?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인가요? 정말 가슴 깊이 감사합니다. 위성안테나를 설치하려고 작년에 연락을 했었는데 몽골이 방송이 되지 않는 지역이라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인터넷환경도 좋지 않아서 보고 싶어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던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하루하루가 기쁘기만 합니다.주일날은 온누리교회 예배를 4번이나 드렸습니다. 한인교회를 다녀온 이후에 2시 예배부터 7시 열린새신자예배까지 더 드렸습니다. 비록 40일 새벽기도의 앞부분을 놓쳤지만 어제부터 텔레비전으로 CGN TV를 보며 새벽기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몽골이 한국보다 한 시간 빨라서 더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감사하기만 합니다. 이기쁜 마음을 이곳을 통해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몽골에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광신도의 고백 _ 함승아우선 저같이 잠이 많은 사람이 특새를 나오게 된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저는 결혼하는 날 아침에 못 일어나서 결혼도 취소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22일째 새벽기도를 나온다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은 없습니다.  사실 저는 친한 사람들과 같이 모여서 예배를 CGNTV로 드리고 있습니다. 5시까지 교회에 가지는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정말 똑같이 은혜를 부어주시고 있습니다. 동일한 은혜를 받는다고 말하고 보니 일찍 일어나서 교회까지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조금 미안하네요. 정말 요즘 너무 기쁩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활기차게 신앙생활을 해보긴 처음입니다. 사실 저는 성령, 방언, 금가루, 이런 것들에 대한 의심이 많았습니다. 그런 것은 이상한 광신도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이런 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면서 제 성격이 발동을 했습니다. 저는 뭔가가 궁금하면 끝을 보는 성격입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어느 순간부터 성령님을 많이 강조를 하셨습니다. 성경을 뒤지니 성령님에 대한 정말 많은 말씀이 있었고 지금까지 제가 생각해 오던 것이 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은 사실 성령님이었습니다. 마음속에서 제 마음이 움직이는 것도 다 성령님 때문이었습니다. 성령님 없이는 제가 이렇게 믿음 생활을 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었지요.  지금은 방언도 하고 다른 은사도 구하고 있습니다. 저 같이 성령님에 대한 오해를 하는 사람들에게 ‘다 모여! 내가 그 답답함을 다 풀어 줄게’라고 하면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푼수 같이 성령님 이야기를 하면서 방언도 받게 같이 기도까지 하고 있답니다.   일부러 제 방언도 들려주고, 이게 왜 이상한 것이 아닌지 실험도 하고 저 정말 미친 사람 같습니다. 사실 조금 미친 것도 같습니다. 정말 광신도인데 티 안 내려고 노력도 합니다. 이미지 관리를 하는 것이지요. 제가 지금까지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거의 성령님을 잘못 표현한 ‘광신도’ 때문이었습니다. 너무 그쪽으로만 치우쳐서 지혜롭지 못하고, 질서 없이 은사들을 과시하는 모습들에 놀라서 더 멀리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격적인 성령님을 제대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얼마나 성령님이 중요한지 다 알려주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이 새벽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성령님으로 인해 신앙생활을 새롭고, 능력 있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오해했던 성령님께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올해는 성령님과 같이 팀워크를 이루어 성령님께서 마음에 두고 계시는 모든 사람들을 찍어주시면 저는 다 데려오려고 합니다. 저는 주님의 영업부장이랍니다.  아내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눈물이 났습니다 _ 국중대새벽기도를 마치고 출근하면서 아내의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당신의 새벽 메시지는 나의 삶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갑자기 눈이 빨갛게 충혈되면서 눈물이 쭉쭉 떨어졌습니다. 매일 새벽기도가 끝나면 그날 은혜 받은 말씀을 아내에게 간단하게 문자메시지로 보내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내에게 일용할 양식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눈물이 날만큼 큰 감격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날 출근길은 큰 대로를 비행기로 활주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올해 40일 새벽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시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깡과 오기로 버티는 40일 새벽기도였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다릅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로 기쁘고 설레고 기다려지고 어린아이처럼 마냥 좋은 행복한 새벽시간입니다. 사실 올해는 작년을 생각하면 버틸 자신이 없어서 40일 새벽기도 작정을 아예 포기했었으나 작년 12월에 신림금천공동체 총무라는 직분을 새해에 맡도록 요청받았습니다. 20일 넘게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새벽기도를 시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했습니다. 새벽기도가 성령의 능력에 이끌려 축복되고 신나는 일이 된 것처럼 총무 직분도 성령의 능력으로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총무직분을 아주 기쁘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요즘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듣는 제자가 된 기분입니다. 단상에 앉으셔서 말씀하시는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2000년 전으로 돌아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늘의 권위로 충만한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변화를 받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40일 새벽기도가 중간을 넘어서니까 이제 창공에 거하는 영성을 얻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일과 문제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쉴 새 없이 나를 괴롭히지만 하나님의 평강으로 충만합니다.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말씀이 저를 더욱 강하게 하는 놀라운 영적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당신의 말씀이 저희를 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모닝콜 _ 강인욱   “따르릉, 따르릉~~~”새벽 세시 반쯤 저는 분주히 부엌에서 식사 준비 중이었던 것 같았고 이 이른 시간에 어디서 전화가 오는 걸까 의아해하며 남편에게 전화를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때가 아닌 시간에 전화가 오면 연세 드신 부모님들이 계시기에 약간은 긴장과 걱정이 먼저 앞서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전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성! 령! 님!’ 이셨습니다. 꿈의 특성상 성령님과 남편의 대화내용을 들을 수 있었지요.“너, 오늘 안 일어나니? 오늘부터는 가는 거니 안 가는 거니?”성령님께서 내가 새벽에 일어날 건지 물어보는 전화였다고 남편은 전해 줍니다. 지금까지의 사건은 22일 새벽 꿈 이야기입니다. 새벽기도 작정을 하라고 했을 때 사실 저는 40일을 나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온 감람나무 목걸이라는 물질의 유혹이 잠시 있기도 했지만 작정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다만 2008년 새해를 맞이해 아침 금식 21일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새벽 제단도 21일만 드리기로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아침 금식이 끝나는 21일이 되었습니다. 그날 주님이 주신 선물 2008년의 비전 말씀에 많이 흥분되어 있었던지라 이제는 내가 작정한 새벽예배는 끝났다고 선언하며 자유로운 선택에 기뻐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이미 내 몸은 21일 동안 새벽예배형으로 변해 있었고 새벽 예배의 즐거움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성령님은 아주 정확하게 내가 스스로 작정한 새벽예배 다음날 모닝콜로 생생하게 깨워주시면서 40일 완주 새벽예배를 원하시고 그것을 기뻐하시고 있음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