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1월 28일 말씀 | 하용조 목사
내가 줄 것은 무엇입니까 본문: 누가복음 9장1~17절 여러분 인생을 헌신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을 사용해 기적을 만드십니다. 없다고, 못한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좀 창피하지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 놓으십시오. 능력과 영적 권세 1절입니다.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를 한 자리에 불러 모으시고 모든 귀신들을 쫓고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습니다.”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파워와 능력을 주십니다. 능력은 귀신 쫓는 능력과 병 고치는 능력을 말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에게만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새벽기도 나오신 여러분들에게도 이 능력이 있음을 선포합니다. 능력은 파워이며 행하는 힘입니다. 권세(Authority)는 우리가 서 있다는 것 자체이며 예수 믿는다는 것 자체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가면 귀신들이 천길만길로 도망가고, 점을 치다가도 멈추며, 여러분이 가면 음란한 말을 하다가도 멈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권세입니다. 2절 읽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내보내시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병든 사람들을 고쳐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나가서 복음을 전할 때는 하나님 나라를 전도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나 여러분은 병 고치는 사람과 위로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3~6절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지팡이도 가방도 빵도 돈도 여벌옷도 가지고 가지 말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 그 마을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으라. 만약 너희를 맞아 주지 않으면 그 마을을 떠날 때 그들을 거스르는 증거물로 발에 붙은 먼지를 떨어 버리라.” 제자들은 나가서 여러 마을들을 두루 다니며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며 사람들을 고쳐 주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메시지는 아무 것도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 돈, 물질, 어떤 수단도 의지하지 말고 오로지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떨 때는 돈과 옷 모든 것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여행에 주된 요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능력이 있으며 영적 권세가 있습니다. 마귀들이 우리를 보고 떠나며 어둠과 불의도 다 떠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 권력을 우리에게 이양해 주셨습니다.7절입니다. “분봉왕 헤롯은 이 모든 일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이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헤롯은 자신이 나쁜 짓 한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헤롯은 요한을 목 베어 죽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남자가 태어나서 병고치고 귀신을 쫓고 기적을 행하고 사람들이 따라다닌다고 하니까 헤롯은 내가 죽인 요한이 다시 살아났구나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9절 보겠습니다. “그러자 헤롯은 “내가 요한의 목을 베었는데 이런 소문이 들리는 그 사람은 누구인가? 하고 예수를 만나고자 했습니다.” 헤롯도 예수님에 대해서 궁금해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대상입니다. 사도바울이 한 유명한 말도 있습니다. “주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도대체 예수여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당신은 이천년 전에 죽었다는데 왜 여기 나타났습니까. 헤롯도 그런 질문을 하며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 했다는 것입니다.10절 보겠습니다. “사도들이 돌아와 예수께 자기들이 한 일을 보고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을 따로 데리고 벳새다라는 마을로 가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가끔 ‘따로’ 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따로 세우고, 따로 보내고, 이것은 사도성을 의미합니다. 기독교는 두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Come! 내게로 오라. 그리고 이 사람들이 내게로 와서 쉬어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빚 있는 자도 오라 병든 자도 오라 암에 걸린 자도 오라 절망한 사람도 오라 . 그 다음에 주님은 말합니다. Go! 가라. 여기 머물러서 영원히 살지 마라. 여러분, 교회는 여기 머물러 오래 살면 안 되는 곳입니다. 가야 합니다. 가난한 곳으로 병든 곳으로 세상이 부르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온누리교회는 7년 된 교인은 다 가라 했습니다. 이제 너는 세상으로 나가라. 예수님은 처음에는 오라 그러셨습니다. Come! 그리고 그 다음에는 성령이 임하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할렐루야~ 우리는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기적 11절 보겠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아채고 예수를 따라왔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맞이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며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날이 저물자 열두 제자가 예수께 다가와 말했습니다. “우리가 외딴 곳에 와 있으니 사람들을 보내 주변 마을과 농가로 가서 잠잘 곳을 찾고 먹을 것을 얻게 하십시오.”예수님께서 벳새다라는 곳으로 따로 가셨는데 사람들이 따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좋아서 일까요? 사람들은 기적과 병 고침과 이익을 보고 예수님을 따라 다닌 것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이제는 먹을 것과 잠 잘 곳을 걱정해야 했습니다.13절에서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비록 사람들이 잘못된 동기로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말했습니다. 저희가 가진 것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이려면 가서 먹을 것을 사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근거를 찾으십니다.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씨를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축복해주시고 역사해 주셔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우리입니다. 그걸 가지고 기적을 만드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바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인생을 헌신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을 사용해서 기적을 만드실 것입니다.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못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좀 창피하지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 놓으십시오. 이 보리떡 다섯 개로 어떻게 오천 명을 먹였을까요. 예수님은 오십 명씩 그룹을 지으라고 하십니다. 소그룹 운동의 역사가 여기서 나옵니다.14절입니다. “그곳에는 남자만 5,000명 정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을 50명씩 둘러앉게 하라.” 제자들은 그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혔습니다.” 이런 게 믿음입니다. 50명씩 앉히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16절 계속 읽겠습니다.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면서 사람들 앞에 갖다 놓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응답을 받고 감사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12제자에게 그것을 떼어주었습니다. 예수님이 떼어주면 또 생기고 떼어주면 또 생기고 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자들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같은 기적을 경험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눔의 원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17절에 보면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내 옆에 있는 사람은 다 배불리 먹을지어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세상적으로도 크리스천들은 멋지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축복과 기쁨을 안고 사세요. 넓게 사세요. 멀리 보고 사세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사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미 약속은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에게 파워와 오소리티, 능력과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드립시다./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