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위에 계신 예수님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2월 9일 _ 하용조 목사
요한복음 8장 48~59절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사기꾼이거나 정신병자 또는 귀신들린 자로 정의했습니다.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사마리아 사람이라고 하며 귀신들렸다고 하는데 그 말이 옳지 않소?’” (48절)여러분, 기도하면 우리 안에 있던 어둠의 세력들이 분리됩니다. 빛이 오면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이 분리되듯이 성령이 오면 우리 안에 있는 거짓과 위선이 드러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연약한 부분을 들춰내면 상처를 받게 됩니다. 우리 안에 숨어있는 거짓과 위선이 없어져야 성령이 임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주장과 예수님의 주장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귀신들린 사람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다. 다만 나는 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인데 너희는 나를 멸시하는구나.’”(49절)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사기꾼이며 미치광이요, 또는 귀신들린 자로 말하는 모습에 대해 예수님은 자신은 귀신들린 자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자신을 영화롭게 하거나 인기를 끌려고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말씀 안에서 거듭남을 경험하라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를 위해 영광을 구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심판자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는 사람은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50~51절)누구든지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표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말씀이 있으면 기적은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인격은 곧 말입니다. 여러분,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말은 곧 여러분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납니다. 더러운 말, 거짓말, 과장하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깨끗한 말을 하십시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정직한 말을 하게 됩니다. 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성품이 달라집니다. 또한 말이 달라지면 비전이 새롭게 생깁니다. 또한 우리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과거가 실패로 가득차고 상처투성이라고 해도 과거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어두운 과거에 사로잡혀 그것만 생각하다 보면 우울하고 비참해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과거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과거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영혼이 거듭나게 될 미래의 모습을 보십니다.오늘 본문에서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바리새인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육체의 죽음만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것이 거듭남입니다. 내 힘으로 내가 변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내가 변하고 성령을 받아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진정한 변화는 인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인격이 변하지 않으면 진정한 변화가 아닙니다. “이 말씀에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귀신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는 사람은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니 당신이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다는 말이오?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소. 당신은 대체 스스로 누구라고 생각하오?’” (52~53절)지금 바리새인들은 마귀에게 걸린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를 기다려 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막아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두움의 세력을 막아주십니다. 은혜 받고 구원받도록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날 예수님의 은혜를 알게 될 때 십자가 앞에서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이 모욕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신 것이 깨달아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오해하지 말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크리스천들의 삶은 평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우리를 고통 가운데에서 성장시키고 성숙시키기 때문입니다. 자립할 수 있도록 믿음을 키우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온실에서만 살겠습니까. 태풍이 불고 폭풍우가 닥쳐도 견딜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기억하십시오. 모든 것은 예수님의 은혜가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만일 내가 나를 영광되게 한다면 내 영광은 헛된 것이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바로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내 아버지시다.’”(54절)여러분, 우리가 무슨 일을 행할 때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내게 손해가 되는 것이 바른 일입니다. 바른 일은 좁습니다. 사람들은 넓은 길을 찾고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행하던 일이 잘되지 않으면 속상해 합니다. 그러나 속상할 일만은 아닙니다. 그 일이 여러분에게 어떠한 이익이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신비와 계획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을 오해하지 않습니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만약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나도 너희와 같이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나는 분명 아버지를 알고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55절)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할 때도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적을 부탁하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인격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손해보고 힘들어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마십시오. 우리는 적어도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과 역경을 참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했던 대로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회개하고 기도하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기뻐하다가 마침내 보고 기뻐했다.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나이가 50세도 안 됐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56~57절)본문을 살펴보면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해석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마음이 어려워질 때는 우리의 관점으로 상황을 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조각만 보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땅의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육적인 존재일 뿐만 아니라 영적인 존재입니다. 삶에서 여러분의 이성과 상식 그리고 합리성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화내지 마십시오.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신실하신 분이시고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께 던지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피해 성전 밖으로 나가셨습니다.”(58~59절)예수님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의로워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은혜를 누리십시오. 그 방법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우리 안에 있던 어두움, 즉, 불순종이 드러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어두움이 걷히면 불같은 성령이 임하게 됩니다. 우리 마음에 가득하던 구름과 장막이 걷히고 푸른 하늘이 펼쳐지는 것처럼 내 양심과 인격이 깨끗해집니다. 기도하며 놀라운 은혜를 받으십시오.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신비로운 체험도 하는 은혜가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요한복음 8장 48~59절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사기꾼이거나 정신병자 또는 귀신들린 자로 정의했습니다.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사마리아 사람이라고 하며 귀신들렸다고 하는데 그 말이 옳지 않소?’” (48절)여러분, 기도하면 우리 안에 있던 어둠의 세력들이 분리됩니다. 빛이 오면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이 분리되듯이 성령이 오면 우리 안에 있는 거짓과 위선이 드러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연약한 부분을 들춰내면 상처를 받게 됩니다. 우리 안에 숨어있는 거짓과 위선이 없어져야 성령이 임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주장과 예수님의 주장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귀신들린 사람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다. 다만 나는 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것인데 너희는 나를 멸시하는구나.’”(49절)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사기꾼이며 미치광이요, 또는 귀신들린 자로 말하는 모습에 대해 예수님은 자신은 귀신들린 자가 아니며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초점을 두지 않습니다. 자신을 영화롭게 하거나 인기를 끌려고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말씀 안에서 거듭남을 경험하라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를 위해 영광을 구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심판자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는 사람은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50~51절)누구든지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표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말씀이 있으면 기적은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인격은 곧 말입니다. 여러분, 말을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말은 곧 여러분입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납니다. 더러운 말, 거짓말, 과장하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깨끗한 말을 하십시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정직한 말을 하게 됩니다. 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성품이 달라집니다. 또한 말이 달라지면 비전이 새롭게 생깁니다. 또한 우리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과거가 실패로 가득차고 상처투성이라고 해도 과거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어두운 과거에 사로잡혀 그것만 생각하다 보면 우울하고 비참해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과거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과거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영혼이 거듭나게 될 미래의 모습을 보십니다.오늘 본문에서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바리새인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육체의 죽음만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것이 거듭남입니다. 내 힘으로 내가 변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내가 변하고 성령을 받아 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진정한 변화는 인격이 변하는 것입니다. 인격이 변하지 않으면 진정한 변화가 아닙니다. “이 말씀에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귀신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는 사람은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니 당신이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다는 말이오?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소. 당신은 대체 스스로 누구라고 생각하오?’” (52~53절)지금 바리새인들은 마귀에게 걸린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를 기다려 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죄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막아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두움의 세력을 막아주십니다. 은혜 받고 구원받도록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느 날 예수님의 은혜를 알게 될 때 십자가 앞에서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이 모욕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신 것이 깨달아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오해하지 말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크리스천들의 삶은 평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우리를 고통 가운데에서 성장시키고 성숙시키기 때문입니다. 자립할 수 있도록 믿음을 키우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온실에서만 살겠습니까. 태풍이 불고 폭풍우가 닥쳐도 견딜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기억하십시오. 모든 것은 예수님의 은혜가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만일 내가 나를 영광되게 한다면 내 영광은 헛된 것이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바로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내 아버지시다.’”(54절)여러분, 우리가 무슨 일을 행할 때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내게 손해가 되는 것이 바른 일입니다. 바른 일은 좁습니다. 사람들은 넓은 길을 찾고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행하던 일이 잘되지 않으면 속상해 합니다. 그러나 속상할 일만은 아닙니다. 그 일이 여러분에게 어떠한 이익이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신비와 계획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을 오해하지 않습니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만약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나도 너희와 같이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나는 분명 아버지를 알고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55절)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할 때도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적을 부탁하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인격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손해보고 힘들어도 자기 정체성을 잃지 마십시오. 우리는 적어도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과 역경을 참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했던 대로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회개하고 기도하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고 기대하며 기뻐하다가 마침내 보고 기뻐했다.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나이가 50세도 안 됐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56~57절)본문을 살펴보면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해석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마음이 어려워질 때는 우리의 관점으로 상황을 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조각만 보면 그림을 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땅의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육적인 존재일 뿐만 아니라 영적인 존재입니다. 삶에서 여러분의 이성과 상식 그리고 합리성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화내지 마십시오.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신실하신 분이시고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돌을 들어 예수께 던지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피해 성전 밖으로 나가셨습니다.”(58~59절)예수님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의로워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은혜를 누리십시오. 그 방법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우리 안에 있던 어두움, 즉, 불순종이 드러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어두움이 걷히면 불같은 성령이 임하게 됩니다. 우리 마음에 가득하던 구름과 장막이 걷히고 푸른 하늘이 펼쳐지는 것처럼 내 양심과 인격이 깨끗해집니다. 기도하며 놀라운 은혜를 받으십시오.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신비로운 체험도 하는 은혜가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