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고난주간 특새 ‘십자가의 능력’ 내일 시작

새벽 5시20분 서빙고 본당 … 4월 3일까지CGNTV, 캠퍼스와 기도처 등으로 생중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체험하는 ‘2010 고난주간 특별새벽집회’가 내일(29일)부터 시작된다.내일(29일)부터 다음 달 3일(토)까지 일주일 동안 ‘십자가의 능력’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새는 매일 새벽 5시2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특새 실황이 CGNTV를 통해 각 캠퍼스 및 비전교회와 기도처 등지에 생중계된다. 이번 특새에서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해 라준석 목사, 반태효 목사, 이재훈 목사, 조정민 목사가 새벽연단을 쌓는 메시지를 선포한다. 특새 기간 동안 1, 2부 새벽 예배는 통합된다. 캠퍼스별 부활절 행사 ‘풍성’ 서빙고와 양재, 부천을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는 다음 주일(4일)인 부활주일 예배에서 칸타타를 진행한다. 수원은 2일 성금요일예배를 드리며 같은 날 연합순장모임을 진행한다. 부활주일인 4일에는 새벽 6시 하늘정원에서 새벽예배를 드린다. 대전은 대청 기드온공동체가 다음 달 1일(목) 저녁 7시에 충남대학교에서 전도집회 ‘캠퍼스 러브소나타’를 개최한다. 남양주는 부활주일에 파워웨이브·대청·파워 프레이즈(꿈땅)의 특순이 있으며, 세례식과 달걀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평택은 2일 모든 성도들이 함께 영화<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감상한 후 철야기도회에 돌입한다. 부활주일 당일에는 성도들에게 계란을 나눠주고 워십댄스 특순이 있다. 인천은 유치부가 부활주일 당일 ‘예수님의 부활’을 주제로 인형극을 하며 유년부는 드라마와 달걀 콘테스트, 파워웨이브는 계란 전도에 나선다. 인천 몽골어 예배팀은 몽골인들에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관한 영화를 상영한다. 건대는 성금요일에 철야기도회를 진행하며 부활주일 에는 바자를 개최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고난주난 특별새벽집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내일(29일)부터 온누리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며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체험하는 새벽기도에 돌입한다. 사진은 2010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