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새 은혜 대행전 … 오순절로 이어간다
‘말씀과 성령’으로 새벽을 깨운 온누리 성도들 … 폭포수처럼 내린 은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지난 9일(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바로 다음 날(10일)부터는 오순절 성령 체험 사건을 소망하는 신년특별성령집회가 이어졌다. 40일 특새 감동의 현장 이번 40일 특새에서 ‘말씀과 성령’을 향한 온누리 성도들의 기도는 국내외로 열기가 뜨거웠다. 9개 캠퍼스와 일산, 의정부, 인포, 봉화, 서산, 태안 기도처는 물론이고 해외 25개의 비전교회 및 군부대, 어린이집, 극장 등에서도 새벽예배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서빙고 고은산공동체는 일산 성조마을 내 유치원에서, 북누리공동체는 양주시 마전동 옹달샘 어린이집에서 새벽예배를 드렸다. 북누리공동체는 특별새벽부흥집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마가 다락방 기도처’를 마련해서 기도하기로 했다. 의정부 1·2, 양주 다락방 성도들은 앞으로 이곳에서 새벽기도를 드린다. 해외에서도 예배드리는 시간은 각기 다르지만 은혜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특새에 동참했다. IN2 온누리교회에서는 하루에 두 번씩 40일 특새를 진행했다. 맨해튼 성전에서는 저녁에 극장에 모여 부흥집회를 드렸고, 뉴저지 성전에서는 새벽에 CGNTV를 통해 예배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는 집이 교회에서 60Km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교회에 나와 새벽예배에 참석했다. 캄보디아에서는 선교사들이 CGNTV를 통해 새벽의 부흥을 맛보고 있다고 전해왔다. 이슬람권에 있는 성도들은 시차가 맞지 않아 매일 새벽 2시에 부흥집회를 드렸다. 매년 온누리교회에서는 특새 40일 동안 퍼즐을 증정하고 마지막 날에 퍼즐을 다 모은 성도들에게 선물을 전했다. 올해는 전주대학교에서 증정한 EM 선물세트와 특별제작한 성경책, 찬양 CD 등을 선물했다. 열흘 동안 기도에 집중 … 외부강사들도 초청 40일 부흥에 힘입어 특새가 열흘 더 연장돼 50일 신년특별성령집회로 드려지고 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특새 마지막 날 말씀 선포에 앞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가 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리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따르던 120명이 다락방에 모여서 10일 동안 전심으로 기도했더니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 두 가지 사건으로 공동체에 어두움의 세력들이 드러나기 시작한 사건과 성령이 임한 사건을 제시했다. 하 목사는 “오순절 날 홀연히 바람과 같은 소리가 하늘로부터 내려서 각 사람의 머리 위에 성령님이 불같이 임하기 시작했다”며 “온누리의 40일 축제는 끝났지만 이 자리를 떠나지 말고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열흘 동안 기도에 집중해서 우리의 입술을 기도와 찬양으로 채우면 오순절이 온누리교회에 새롭게 임하게 될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오는 20일(토)까지 특새가 이어지며 각 캠퍼스에 서빙고 실황을 CGNTV로 위성 중계한다. 외부강사들도 대거 초청됐다. 지난 11일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12일 김창근 목사(무학교회), 13일 이기복 교수에 이어 계속해서 동안교회의 김형준 목사, 강북제일교회의 황형택 목사 등이 특별강사로 나선다. 한편, 서빙고 2부 새벽예배 ‘아침누리’는 신년특별성령집회로 인해 오는 22일(월)부터 시작된다. 오전 6시30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지난 9일(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바로 다음 날(10일)부터는 오순절 성령 체험 사건을 소망하는 신년특별성령집회가 이어졌다. 40일 특새 감동의 현장 이번 40일 특새에서 ‘말씀과 성령’을 향한 온누리 성도들의 기도는 국내외로 열기가 뜨거웠다. 9개 캠퍼스와 일산, 의정부, 인포, 봉화, 서산, 태안 기도처는 물론이고 해외 25개의 비전교회 및 군부대, 어린이집, 극장 등에서도 새벽예배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서빙고 고은산공동체는 일산 성조마을 내 유치원에서, 북누리공동체는 양주시 마전동 옹달샘 어린이집에서 새벽예배를 드렸다. 북누리공동체는 특별새벽부흥집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마가 다락방 기도처’를 마련해서 기도하기로 했다. 의정부 1·2, 양주 다락방 성도들은 앞으로 이곳에서 새벽기도를 드린다. 해외에서도 예배드리는 시간은 각기 다르지만 은혜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특새에 동참했다. IN2 온누리교회에서는 하루에 두 번씩 40일 특새를 진행했다. 맨해튼 성전에서는 저녁에 극장에 모여 부흥집회를 드렸고, 뉴저지 성전에서는 새벽에 CGNTV를 통해 예배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한 성도는 집이 교회에서 60Km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교회에 나와 새벽예배에 참석했다. 캄보디아에서는 선교사들이 CGNTV를 통해 새벽의 부흥을 맛보고 있다고 전해왔다. 이슬람권에 있는 성도들은 시차가 맞지 않아 매일 새벽 2시에 부흥집회를 드렸다. 매년 온누리교회에서는 특새 40일 동안 퍼즐을 증정하고 마지막 날에 퍼즐을 다 모은 성도들에게 선물을 전했다. 올해는 전주대학교에서 증정한 EM 선물세트와 특별제작한 성경책, 찬양 CD 등을 선물했다. 열흘 동안 기도에 집중 … 외부강사들도 초청 40일 부흥에 힘입어 특새가 열흘 더 연장돼 50일 신년특별성령집회로 드려지고 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특새 마지막 날 말씀 선포에 앞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가 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리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따르던 120명이 다락방에 모여서 10일 동안 전심으로 기도했더니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 두 가지 사건으로 공동체에 어두움의 세력들이 드러나기 시작한 사건과 성령이 임한 사건을 제시했다. 하 목사는 “오순절 날 홀연히 바람과 같은 소리가 하늘로부터 내려서 각 사람의 머리 위에 성령님이 불같이 임하기 시작했다”며 “온누리의 40일 축제는 끝났지만 이 자리를 떠나지 말고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한다. 열흘 동안 기도에 집중해서 우리의 입술을 기도와 찬양으로 채우면 오순절이 온누리교회에 새롭게 임하게 될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오는 20일(토)까지 특새가 이어지며 각 캠퍼스에 서빙고 실황을 CGNTV로 위성 중계한다. 외부강사들도 대거 초청됐다. 지난 11일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12일 김창근 목사(무학교회), 13일 이기복 교수에 이어 계속해서 동안교회의 김형준 목사, 강북제일교회의 황형택 목사 등이 특별강사로 나선다. 한편, 서빙고 2부 새벽예배 ‘아침누리’는 신년특별성령집회로 인해 오는 22일(월)부터 시작된다. 오전 6시30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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