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보혈·성령·은혜 온누리에 임했다
고난주간·부활절 특새로 ‘십자가의 능력’ 체험오늘 부활주일 … 각 캠퍼스별 다양한 행사 연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 할 때에….”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는 ‘2010 고난주간 특별새벽집회’가 지난 3일(토) 막을 내렸다. ‘십자가의 능력’을 주제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이번 특별새벽집회에서 온누리 성도들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의 보혈에 동참하며, 각자의 기도제목을 놓고 부르짖었다. CGNTV와 인터넷, 휴대폰을 통해 9개 캠퍼스와 25개 비전교회, 선교지, 기도처 등에서도 특새에 동참했다. 특새에서 하용조 담임목사, 라준석 목사, 반태효 목사, 이재훈 목사, 조정민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다.지난 3일(토) 마지막 설교에서 하용조 목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십자가의 보혈’을 강조했다. 하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장병들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는데 피와 물이 나왔다. 보혈과 생수가 나온 것이다”고 설교하며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고난 주간 동안 하나님의 임재, 보혈의 능력,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영적 대변화와 혁명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한편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인 성금요일(2일)에는 성인과 대학청년 등 각 캠퍼스와 공동체에서 기도회를 열고, 깊은 고난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했다. 오늘(4일)은 부활주일을 맞아 서빙고, 양재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부활절 칸타타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는 특별새벽집회가 일주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3일(토) 막을 내렸다. 온누리 성도들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의 보혈에 동참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는 특별새벽집회가 일주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3일(토) 막을 내렸다. 온누리 성도들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의 보혈에 동참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