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40일 동안의 외침 ‘주여! 나를 보내소서’

특별새벽부흥집회 시작 … CGN Live로 전 세계에서도 참여 가능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부르짖는 성도들의 거룩한 외침이 지난 20일(월) 서빙고 본당에 울려퍼졌다.

성도들은 2010년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고 2011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기 위해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참여했다. 하나님을 찾는 수많은 영혼들, 기도와 말씀으로 삶이 회복되기 소망하는 성도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원하는 성도들이 다양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의 자리로 나왔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2011년 표어가 ‘주여, 나를 보내소서’이다. ‘나를 보내소서’의 의미는 나를 먼 선교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영적인 눈을 뜨고 내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먼저 복음을 전할 것”을 권면했다.특새에서는 예배 시작 30분 전부터 많은 성도들이 예배 가운데에 임하실 성령님을 기대하며 기도의 재단을 쌓아 올렸다. 예배 시작 10분 전부터 본당 입장이 불가능해 이후에 도착한 성도들을 위해 비전홀과 두란노홀을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는 다음 달 28일(금)까지 매일 오전 5시20분에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되며, CGN Live를 통해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2011년 표어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주제로 진행되는 40일특별새벽부흥집회가 지난 20일부터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 중이다. 특새에 참여한 성도들은 예배 가운데 임하실 성령님을 기대하며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