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인/터/뷰

 

아내 따라 새벽기도

 

 

 항상 새벽기도를 하고 싶었는데 바쁜 생활로 인해 참석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내가 옆에서 꾸준히 하는 것을 보고 작정하고 함께했는데 끝나니까 서운한 느낌이 듭니다. 아침에 하나님을 만나고 큐티하는 시간들이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분명히 예비해놓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올해 1년 동안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이무송 성도(가수)

다니엘은 나의 멘토

 

 

 처음에는 개인적인 다짐과 소망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왔지만 특새를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3장 말씀을 통해 다니엘의 정금과 같은 믿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가능성의 한계, 그 끝에서 하나님의 가능성은 시작된다”는 라준석 목사님의 설교 메시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거룩한 열정으로 기도하고 행하라는 깨달음을 주셔서 그렇게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조동화 형제(요셉공동체)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번 40일 특새를 전부 참석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특히 다니엘서 말씀을 통해 다니엘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현재 저는 재수생입니다. 대학 진학을 놓고 이번 특새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대학에 합격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제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임웅빈 형제(하늘공동체)

섬기며 기쁨 누려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에 참석한 성도님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주차사역팀원들의 안내에 잘 따라주셔서 한 건의 사고도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를 응원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왔지만 새벽 3시40분이면 어김없이 집결해 섬겨준 팀원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미약하지만 성도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 윤충식 집사(양재 주차사역팀)

 

말씀으로 응답 받아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를 번갈아 가며 40일 동안 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2011년을 시작하며 새벽기도를 작정한 이유는 비전 때문입니다. 저는 전 세계를 돌며 의료봉사로 사람을 섬기는 비전을 받았는데 특새에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저를 세상을 향한 거룩한 통로로 쓰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을 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박세라 자매(서빙고 영어예배)

 

 

“약속을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

 

 산부인과 의사인 저는 의과대학을 다니며 처음 주님을 영접했지만 제 안의 옛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제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보스턴으로 향했습니다.

 

 주님은 저를 향한 더 크고 놀라운 계획을 준비해두셨습니다. 주님은 보스턴에서 의지할 가족과 친구가 없는 저를 독대해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국내의 한 병원에서 채용공고가 났습니다. 그리고 40일 특새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현실의 절박함 때문에 나가게 되었지만 주님께서 새벽기도를 통해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더 이상 세미한 음성이 아닌 강력한 음성으로 응답을 주시기 시작했고, 성탄절에는 찰스 강변에 떠 있는 무지개를 통해서도 제게 약속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병원의 채용을 위한 관문을 어렵게 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새를 통해 풍랑 가운데 제 시선이 오직 하나님께 고정되었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 박주현 성도(보스턴 온누리교회)

 

 

“교토 땅 부흥 위해 기도할 것”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두 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깨달음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막히고 눈이 보이지 않는 미지근한 신앙인이었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건강 회복입니다. 집회에 참석하면서 건강이 몰라보게 좋아진 제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를 통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저의 연약함을 발견하고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고 싶어 40일 동안 새벽을 깨우며 나선 발걸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자 행복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 나이가 많아 보이는 한 목사님이 도쿄 땅의 복음화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미약하지만 저도 교토 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길 간구하며 기도의 불을 지필 것입니다.

 

/ 다테미 가즈에 자매(교토 온누리교회)

 

 ■ 인터넷을 통해 고백합니다!

 

 임윤구_ 샬롬! 여긴 호주 타스마니아주 호바트입니다. 특별새벽예배를 아내와 함께 인터넷으로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특별새벽예배 중 라준석 목사님의 캄보디아 선교 간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감동을 이어 이번 논문 주제를 캄보디아 프로젝트로 정할 계획입니다.

 

 꽃가마_ 와이키키 비치로 유명한 하와이 오아후섬입니다. 저는 선교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CGNTV는 이곳에서 매우 귀한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곳 시각으로 오전 10시20분 Live로 방송되는 특새를 통해 큰 위로와 도전과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날마다 인터넷을 통해 예배하는 자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_ 박관태 선교사님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선교사님 말씀처럼 후방에서도 하나님을 전해야 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그곳에 보내신 분명한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바라보기_ 남편이 새벽기도 가려면 이혼하고 가라고 해서 추운 방에서 홀로 인터넷으로 드렸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뜨겁게 예배드렸습니다. 언젠가는 주님께서 남편도 교회로 불러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다니엘과 같은 믿음으로 세상에서 뛰어나고 흠 없는 사람이 되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주님의 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정수_ 온누리교회에 다니다가 폐암 요양차 논산에 내려온 지 1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그래도 다행히 CGNTV가 있어서 매년 드리던 새벽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했습니다. 딸이 대신 댓글을 달아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리면 비전성경사전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무척 기뻤습니다. 이렇게 CGNTV로 새벽예배를 드리는 성도들도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정_ 2007년 40일 특새를 통해 하나님께서 결혼에 대한 소망을 주셨고 특새가 끝나기  전에 한 남자를 만나게 하시고 결혼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4년이 지나서 이번 겨울엔 시험관 시술로 인해 집에서 CGNTV로 특새에 참여했는데 특새가 끝나기 며칠 전에 하나님은 아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 40일 특새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 삶에 개입하시고 치유하시고 말씀하시고 회복시켜주신 감동의 시간입니다.

 

 개똥이_ 저는 특새를 한국에서 시작하고 일본에서 마쳤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전파의 문제가 있었지만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특새를 위해 한 시간 동안 자전거로 다녔던 일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iris_ 임신 중에 특새에 참석하게 되어 태중의 아기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줬습니다. 주말부부로 지내던 신랑이 서울로 출근하게 되어 앞으로 함께 새벽기도회에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