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 말씀 묵상과 기도로 맞으십시오
고난주간 특새, 새벽 5시20분 서빙고 본당
오늘(17일)은 종려주일이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려고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入城)한 것을 기념하는 주일이다.
내일부터 부활절(24일) 전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경건한 삶을 다짐하는 ‘2011 고난주간 특별새벽집회’가 진행된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고난의 현장으로 들어가 한 주를 경건하게 말씀 묵상과 기도로 보내기 원하는 성도는 새벽 5시20분에 교회를 찾으면 된다.
하용조 담임목사가 <생명의 삶> (우리말성경)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다. 예배 실황은 CGNTV를 통해 캠퍼스와 기도처, 해외비전교회로 위성중계된다. 특새 기간 동안 1, 2부 새벽예배는 통합된다.
부활주일에는 고난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칸타타, 세례식 등 다양한 행사가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일제히 열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마음 깊이 묵상하고 경건한 삶을 다짐하는‘2011 고난주간 특별새벽집회’가 내일(18일)부터 새벽 5시20분에 진행된다. 사진은 작년에 열린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