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새벽기도회 열기 뜨겁다
열방에서 “큰 은혜 경험했다” 간증 이어져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열기가 날이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1월 3일부터는 차세대도 특별새벽기도회에 동참했다.
성도들이 특별새벽기로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는 홈페이지(40days.onnuri.or.kr)에는 열방에서 올라온 간증이 줄을 잇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CGNTV를 통해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는 최성현 성도는 “고국에서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든 외국생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했고, 박옥경 성도는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저의 작은 순종을 큰 은혜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오는 1월 16일(월)부터는 새벽예배 시작 전에 목회자 안수기도를 진행한다. 시간은 오전 4시30분부터 5시10분까지다. 남은 특새 기간 동안에도 이재훈 담임목사는 순차적으로 캠퍼스를 방문하며 설교를 할 예정이고 오는 1월 11일에는 지구촌교회 진재혁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선포한다. CGNTV는 특별새벽기도회의 열기를 날마다 열방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오는 1월 12일(목)에는 평택 캠퍼스에서 14일(토)은 대전 캠퍼스에서 18일(수)은 강동 캠퍼스에서 예배 실황을 중계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