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별새벽기도회 - 참여자 간증

<특새 간증>
매일 부어주시는 하나님 은혜 “교회 올 때는 언제나 뛰어 오십시오” 故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는 말레시아 땅에서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매일같이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격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세대가 그토록 사랑하고 섬겼던 새벽예배를 드리면서 서빙고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님들의 얼굴을 보는 반가움이 큽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어느 자리에 있든지,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는 모든 이들을 꾸짖지 않으십니다. 특히 병원에서 예배드리는 분들과 고독한 장소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 특히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예배를 섬기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하 목사님도 함께 예배드리면서 흐뭇해하고 계실 것입니다.한국에 있을 때에는 CGNTV를 잘 알지 못했는데 해외에 나와 보니 CGNTV에게 감사함이 절로 느껴집니다. 말씀을 통해 성도들을 깨우쳐주시는 이재훈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온누리 성도들의 기도 덕분에 외국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이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성현 성도
새벽마다 넘치는 은혜에 감사
저는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친구의 전도로 온누리교회에 와서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고 세례를 받은 지 이제 1년이 되어갑니다. 이번 40일 특별새벽기도회에 누구보다 큰 기대감을 갖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라는 이번 기도회의 주제는 제게 필요한 기도제목이었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하긴 했지만,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새벽을 깨우며 말씀 안에 살아가고자 하는 저의 진심을 하나님께서도 알아주셨던 것일까요. 제 자신과 가족만을 위해 기도하던 이기적인 제가 어느새 제가 속해있는 회사, 공동체, 사회 더 나아가 열방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이 기도인도를 할 때마다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몰라 남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힐끗 쳐다보던 제가, 이제는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새벽마다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는 이재훈 목사님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언제가 목사님이 설교 중에 “하나님 앞에서는 마음속으로 한 생각도 ‘행동’이라고 여기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는 심판하시는 공의로운 하나님을 늘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제 삶이 주님 앞에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지길 원합니다. 아멘./ 해피girl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