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여 성도, 선교 사명 들고 떠난다 – 2013 아웃리치 발대식
2013 아웃리치 발대식
2013년 뜨거운 여름, 이 시대와 열방을 깨우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청년들이 아웃리치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름 사역에 나선다.
카운트다운 집회의 피날레인 아웃리치 발대식이 지난 주일(3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모인 3천여 명은 선교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은 ▷아웃리치 현황 보고 ▷헌신서 작성 ▷이재훈 담임목사의 격려사 ▷발대식 ▷도육환 목사의 축복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헌신서 작성 시간에는 총 215명의 대학청년이 FA, TP, OSOM, 전문인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여름 아웃리치는 해외 18개국 49개팀 800명, 국내 47개 지역 83개팀 3천여 명이 떠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