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울어라 한반도여! 집회 -인터뷰>

<울어라 한반도여! 집회 -인터뷰>

 

 

“한반도 위한 기도회가 계속 이어지길”

 

이번 집회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 ‘저거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북한은 무너지고 있지만 살기도 탈북하기도 힘들고 남한도 영적인 힘을 잃고 있는 이 때 회개하며 울어야 할 때라고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기도집회를 기다리셨고 북한을 바라보며 애통해하며 기도하고 또한 하나님의 주권과 이루실 통일을 선포해야 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가 북한 전역에 퍼져나가 그 땅을 흔드는 사건이 되고 이 기도회를 시작으로 여기저기서 한반도를 위한 기도회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북한을 품은 한사람으로서 깨어 기도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마음껏 기도하며 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성령님이 놀랍게 역사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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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남 집사(한터공동체)

 

 

 

“북한이 열릴 그 날 위해 함께 기도했으면”

 

저는 그동안 북한선교학교나 탈북민과 교제하고 돕는 일을 섬겨 왔습니다.

이 사역을 해오면서 기도하는 사람의 수가 더해져야함을 절실히 느꼈었는데, 이렇게 ‘울어라, 한반도여!’집회를 하는 날이 와서 너무나 가슴이 벅차고 기쁩니다. 보다 더 많은 성도들이 북한 동포가 형제자매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눈물을 마음에 품고 기도의 자리로 나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땅에 와 있는 2만 5천여 명의 탈북민들은 하나님께서 통일한국을 위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날을 주셨을 때 북한과 더 한마음이 되어 주님의 나라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이분들과 함께 예배하고 더욱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더 거룩해지고 주님 앞에 나와 회개함으로서 북한이 열리는 그 날을 함께 예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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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완 권사(이수공동체)


   등록자 : 조유진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