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플러그인, 우리가 지킨다!
플러그인, 우리가 지킨다!
봉사자들 곳곳에서 땀방울 … 알로에마임 식사 전담해
3천3백여 명이 주님께 접속하기 위해 모인 사랑성전.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주님과 만날 수 있도록 봉사자들은 곳곳에서 땀방울을 흘렸다. 플러그인 봉사자는 매일 총 330여명. 장로를 비롯 각 공동체 권사, 다락방장, 집사 등 평신도들이 손님맞이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특히 자원해서 참가한 알로에마임 직원 120명은 식당에서 점심 ․ 저녁 식사를 손수 만들며 섬김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알로에마임은 이번 플러그인 3일 동안 식사 준비에서 서빙, 설거지까지 주방에 관련된 모든 일을 맡고 있다. 이른 오전부터 식탁에 둘러앉아 점심 식사 준비에 분주한 알로에 마임 식구들에게 힘들지 않냐고 말을 건네자 “주방은 우리가 접수했다”며 “이렇게 나와서 봉사로 섬기니 더 기쁘다”고 말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