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회복, 평화 위해 ‘출발’
지난 29일(금) 서빙고본당에 모인 공동체, 차세대, JDS 등 2500여 성도는 이스라엘의 화해, 회복, 평화를 위해 행진할 것을 결단했다. 29일 발대식 2500여 명 ‘기도하며 행진’ 결단8월 7일(주일) 오전 11시30분 갈릴리 집회 생중계 8월 8일~10일 오후 1시 서빙고 신관 2층 꿈아이홀에서 중보기도회 이스라엘 평화행진의 막이 올랐다. 지난 29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2500여 성도는 이스라엘의 회복과 평화를 위해 뜨겁게 중보하며 행진하겠다고 고백하며 결단했다. 온누리교회 1320명, 지구촌교회 262명, 할렐루야교회 83명, KIBI 84명, 인터콥 630명, 문화·예배·진행 122명 등 총 2,501명이 참석하는 이번 예루살렘 평화행진은 교회별 집회, 저녁집회,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이스라엘에 복음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교회별 집회는 7일(주일)에 열리는데, 온누리교회는 갈릴리집회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한국으로 생중계한다. 저녁집회는 8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열린다. 이 집회에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는 화해, 회복, 평화의 메시지를 이스라엘 땅에 선포한다. 이 집회는 새벽 1시30분 경(한국 시간) CGN TV를 통해 생중계한다. 10일 오전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까지 행진한다. 또한 의료 사역이 8일~10일 라마단, 따므라하 지역에서 진행되며 L-발레, 부채춤, 태권도, 사물놀이 등 문화 행사도 열린다. 한편, 평화행진 2005를 위한 중보 기도와 금식기도가 진행된다. 중보기도 사역팀과 권사회를 중심으로 한 릴레이 금식 기도가 지난 26일(화)부터 내달 15일(월)까지 이어지며, 8월 8일~10일 오후 1시 서빙고 신관 2층 꿈아이홀에서도 중보기도회가 열린다. 또한 현지에서도 중보 기도팀이 행사를 위해 집중 기도하게 된다. / 김익겸 기자 kik@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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