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특·새 은혜 한 주간 더 누리세요”

내일부터 각 캠퍼스 ‘거룩한 충격 부흥의 물결’ 주제로 기도의 불 이어지난 주 특새에 하 목사, 종말론적 각성과 순교적 결단 강조 지난 2~6일까지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서빙고, 양재에서 열려 한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풍성한 비전과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본문으로 펼쳐진 이번 새벽부흥집회는 ‘어린 양 혼인잔치에 초대된 자’ 등 계시록에 나타난 6가지 축복에 대해 나누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영적 각성과 순교적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하용조 목사는 종말에 나타날 재앙과 승리자이신 예수님을 언급하며 마지막 때에 흔들림 없이 깨어 있을 것을 강조했다. 하용조 목사는 특히 집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순교적 삶에 대한 결단을 강도 높게 촉구하고 종말론적 신부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을 선포했다.한편, 내일(9일)부터 ‘거룩한 충격, 부흥의 물결’을 주제로 캠퍼스별 특별새벽예배가 이어진다. 요일별 본문은 ▷9일: 불처럼 바람처럼(행 2:1~4) ▷10일: 일어나 걸으라(행 3:1~10) ▷11일: 거룩하고 순결하라(행 5:1~11) ▷12일: 세상 속으로 전진하라(행 13:19~26) ▷13일: 사슬은 끊어진다(행 16:1~34) ▷14일: 내 생명을 받으소서(행 20:24)이며, 수원(새벽 5시) 제외한 다른 캠퍼스 예배시간은 새벽 5시20분이다. 자세히 보기 >>      ▶관련기사 9~14면/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주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에서 하 목사와 성도들이 교회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