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회복은 '아름다운 선택'으로시작

온누리회복축제 내달 8~10일 서빙고서 스티븐 아터번, 다빈 스미스 등 강사 초청  2006년 온누리 회복축제가 내달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를 맞는 회복축제의 이번 주제는 ‘아름다운 선택(Healing  is a choice)’이다. 3일 동안 ‘아름다운 선택’을 주제로 ‘선택’(8일), ‘변화’(9일), ‘회복’(10일)으로 이어지는 성대한 향연이 펼쳐진다.  회복사역 본부는 작년 ‘레인보우(Rainbow)’를 통해 교회 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회복사역을 알릴 수 있었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즉 회복에 대한 기본 강의 이외에도 여러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회복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회복축제 ‘아름다운 선택’에서는 5개의 주제강의와 3개의 특별강의, 각각 8개로 구성된 주제별 워크숍과 그룹별 워크숍이 진행된다. 선택강의인 워크숍의 경우 동일한 시간대에 진행되어 8개 중에서 참석자들이 관심에 따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주제강의는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상담단체인 뉴 라이프 클리닉(New Life Clinics)의 창립자이자 총재인 스티븐 아터번 목사가 맡는다. 스티븐 아터번 목사는 현재 미국 전국 라디오 프로그램인 뉴라이프 라이브(New Life Live)의 진행을 맡고 있다. 다빈 스미스 박사(국제 물질남용 및 의존협회(ISAAC) 총재)는 약물중독 전문의로서 중독상담 및 상담가 양성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정평이 나있다. 다빈 스미스 박사는 사람들이 왜 중독적인 성향에 빠지는지를 뇌의 기능을 통해서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주제별 워크숍을 진행한다.이 밖에도 고병인 교수, 이기복 교수, 김성묵 장로, 김용태 교수 등 11명의 전문강사들이 특별강의와 선택강의인 주제별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다.신청은 전화(02-3215-3782)와 팩스(02-796-0747),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홈페이지(recovery.onnuri. or.kr)를 통해 하면 된다. 회비는 7만원(단체 5만원,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은 3만5천원). 입금계좌는 하나은행 573-910003-50905(예금주: 회복사역축제)로 입금 후 확인 전화를 해야만 등록이 완료된다. ·문의: 02-3215-3782/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