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한홍 목사가 돌아본 ‘끝없는 도전’
웃음·눈물·비전 … 그 밤을 다시 한 번
2004년 리더십축제 ‘플러그인’을 시작으로 3년째 온누리 리더십 축제를 총괄 기획해 왔지만, 이번 축제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번 축제는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안고 시작했다. 날로 높아가는 진행비용 때문에, 부득이하게 등록비가 개인 15만원/ 단체 10만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액수가 되었다. 또한 추석 바로 다음 주에 축제날짜가 잡혀서 행사 준비 시간이 몹시 촉박했다. 여름 아웃리치와 맞춤전도집회 등으로 인해 9월초부터야 본격적인 교회광고를 할 수 있어 홍보가 한참 늦었다. 그래서 그 어떤 때보다도 더 간절히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자신감과 평화를 주셨다. 역시 하나님은 신실하셨다. 잊을 수 없는 감동의 물결축제를 3일 앞두고 나는 등록인원이 4천명 가까이 육박했다는 진행팀의 보고를 받았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말이 잘 안 나왔다. 무엇보다도 이번 축제는 4명의 주 강사들이 각자 독특한 채널로 하나님의 리더십 메시지를 불꽃같이 전함으로써, 축제 전체를 강렬히 끌고나가는 영적 기관차 역할을 했다. 뉴욕 브룩클린의 그 터프한 환경 속에서 오직 기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능력으로 놀라운 부흥을 이룩해낸 짐 심발라 목사. 그를 통해 우리 모두는 엄청난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윌로우크릭 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의 전도에 대한 도전도 굉장했다. 잃어버린 영혼을 온 힘을 다해 싸안는 교회가 되자는 그의 눈물 어린 호소는 핵폭탄 같은 강도로 우리의 영혼을 때렸다. 목숨을 걸고 주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자는 하용조 목사의 도전 또한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이었다. 거룩한 만족과 감사 충만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온누리 목회자와 간사님들, 평신도 봉사자들, CGN TV 등의 엄청난 팀워크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힘’을 통해 일하셨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점심식사 도중 야외콘서트를 열고, 힙합 댄스팀을 초청하는 등 전에 시도해 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많이 실행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모든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다 축복해 주셨다. 하루하루 끝날 때마다 하나도 아쉬운 점이 없고, 그저 “이것이 최고구나!”하는 거룩한 만족과 감사뿐이었다. 성령께서 3일내내 웃음과 눈물과 비전을 참석자 모두에게 부어주시고 있었다. 4천명 참석자들이 촛불을 가득 켜들고, 자신의 지역을 변화시키겠다는 헌신을 하던 마지막 날 밤의 그 아름다운 모습. 그 모습을 나는 지금도 꿈에서 본다. 이 축제를 위해 달려오신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 참석자들에게도 이루 말할 수없는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2004년 리더십축제 ‘플러그인’을 시작으로 3년째 온누리 리더십 축제를 총괄 기획해 왔지만, 이번 축제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번 축제는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안고 시작했다. 날로 높아가는 진행비용 때문에, 부득이하게 등록비가 개인 15만원/ 단체 10만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액수가 되었다. 또한 추석 바로 다음 주에 축제날짜가 잡혀서 행사 준비 시간이 몹시 촉박했다. 여름 아웃리치와 맞춤전도집회 등으로 인해 9월초부터야 본격적인 교회광고를 할 수 있어 홍보가 한참 늦었다. 그래서 그 어떤 때보다도 더 간절히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자신감과 평화를 주셨다. 역시 하나님은 신실하셨다. 잊을 수 없는 감동의 물결축제를 3일 앞두고 나는 등록인원이 4천명 가까이 육박했다는 진행팀의 보고를 받았다.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말이 잘 안 나왔다. 무엇보다도 이번 축제는 4명의 주 강사들이 각자 독특한 채널로 하나님의 리더십 메시지를 불꽃같이 전함으로써, 축제 전체를 강렬히 끌고나가는 영적 기관차 역할을 했다. 뉴욕 브룩클린의 그 터프한 환경 속에서 오직 기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능력으로 놀라운 부흥을 이룩해낸 짐 심발라 목사. 그를 통해 우리 모두는 엄청난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윌로우크릭 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의 전도에 대한 도전도 굉장했다. 잃어버린 영혼을 온 힘을 다해 싸안는 교회가 되자는 그의 눈물 어린 호소는 핵폭탄 같은 강도로 우리의 영혼을 때렸다. 목숨을 걸고 주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자는 하용조 목사의 도전 또한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이었다. 거룩한 만족과 감사 충만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온누리 목회자와 간사님들, 평신도 봉사자들, CGN TV 등의 엄청난 팀워크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힘’을 통해 일하셨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점심식사 도중 야외콘서트를 열고, 힙합 댄스팀을 초청하는 등 전에 시도해 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많이 실행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모든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다 축복해 주셨다. 하루하루 끝날 때마다 하나도 아쉬운 점이 없고, 그저 “이것이 최고구나!”하는 거룩한 만족과 감사뿐이었다. 성령께서 3일내내 웃음과 눈물과 비전을 참석자 모두에게 부어주시고 있었다. 4천명 참석자들이 촛불을 가득 켜들고, 자신의 지역을 변화시키겠다는 헌신을 하던 마지막 날 밤의 그 아름다운 모습. 그 모습을 나는 지금도 꿈에서 본다. 이 축제를 위해 달려오신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 참석자들에게도 이루 말할 수없는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