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택’ 준비 뜨겁다
회복축제 봉사자 모임 한창 2006년 온누리 회복축제 ‘아름다운 선택’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내달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선택’에서 총 450여 명의 봉사자들이 섬긴다. 봉사자들은 지난 25일(수) 오후 7시30분 서빙고 한동홀에서 봉사자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그룹별 워크숍 8개에 대한 테이블리더가 세워졌다. 자아회복그룹 테이블리더로 섬기는 안용태 장로는 “회복사역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고, 여러 교회에서도 회복사역을 시작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봉사자들도 새로운 힘을 얻어서 더 열심히 사역을 감당해나갈 것을 결단하는 자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국내 여러 상담기관에서 회복축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회복축제 본부는 전문재활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의 요청에 따라 알코올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노숙인 10여 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또 셋째 날 저녁집회를 순예배로 기획해 온누리교회 모든 공동체 순장과 순원들을 초대했다.이기원 목사는 “우리 주변에는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데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회복축제는 그런 분들을 돕기 위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게 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회비는 7만 원이며,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은 3만5천 원이다.·문의: 3215-3782/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25일 봉사자들은 서로 축복하고 뜨겁게 기도하며 회복축제를 준비했다.
▲ 지난 25일 봉사자들은 서로 축복하고 뜨겁게 기도하며 회복축제를 준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