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도전 특별부흥집회 - 불을 주시는 하나님
대전 캠퍼스: 강부호 목사 (북경)누가복음 12장 49~53절 정결케하는 불 주님은 무엇인가 불태우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기서 말하는 불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백성을 정결케하는 불입니다.(말 3:2~3) 주님은 불로 지저분한 것을 깨끗이 정리하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우리가 완전히 변화되는 것입니다.(렘 5:14) 여러분 삶 가운데 불타오르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언제 불타올라 보셨습니까? 배우자를 만났을 때입니까? 사업을 하실 때 입니까? 주님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습니다. 죄를 정결케하는 불이 타올라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자신을 완전히 불사르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이런 불길로 타올라야 합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는 열정이 타오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초점이 맞춰지기를 바랍니다. 다른 하나는 복음을 전하겠다는 열정이 타오르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적어도 교회에 계신 분들이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입니까? 인생의 초점을 맞추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입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자기 야망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 구원하는 것, 생명을 풍성하게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모든 하나님의 마음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복음의 능력 하나님께서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복음입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이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를 위해 많은 재앙을 주시는데 그래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계 10:11)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말해 ‘너는 다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말세가 되어갈수록 교회가 꼭 해야 할 것은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는 복음으로 가득한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 복음이 여러분의 심장을 통과해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복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얻었는데 나는 변화가 없다면 뭔가 수상한 것입니다. 복음은 삶을 완전히 재구성할 만큼 힘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 모든 지식과 경험이 재정렬 되었습니다. 이처럼 복음은 우리의 삶을 완전히 재구성합니다. 복음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새로운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이 복음을 힘 있게 말씀하십시오. 말씀대로 살면 삶에 복음이 녹아들어 여러분이 전하는 복음이 더욱 힘이 생길 것입니다. 이것을 불타는 열정으로 갖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자기에게 복음을 전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복음의 열정들로 여러분의 가슴이 불타오르기를 기도하십시오. 이것이 하늘에 상급을 쌓는 비결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십자가에서 시작되는 열정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불타오르지 않을까요? 49~50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받을 세례’는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까지는 불이 붙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초점을 맞출 때 불이 타오르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령이 임재하자마자 폭발해 버렸습니다. 십자가를 끊임없이 주목하면 불타오릅니다. 거기에 무수히 많은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십자가가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럴 때 여러분 가운데 불길이 점화되어 타오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불타오르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불타오르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