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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회복축제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한 ‘십자가 예식’. 세상 가운데 받은 상처와 고통을 예수 그리스도가 못박히신 그 십자가에 못박으며, 참석자들은 2천 년 전 골고다 언덕의 그 십자가를 눈물과 감격으로 경험했다.

▲ 회복축제에 참석한 목회자들과 회복사역 관심자들을 위해 마련된 ‘회복사역 설명회’. 이날 80여 명의 참석자들은 앞으로 회복사역의 방향에 대한 질문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어린 자녀들과 동행한 참석자들이 맘껏 회복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 탁아방.

▲ 회복축제 마지막 날 저녁집회 후 비전홀에서는 ‘회복카페’가 마련됐다. 3일간의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 회복카페에서 유사한 중독이나 습관적인 문제에 빠져 있는 사람들과 경험을 나누면서 구체적인 회복의 길을 모색했다.
▲ 주제강의를 맡은 스티븐 아터번 목사는 저서 ‘남자여 네 신을 벗으라’를 구입한 사람들을 위한 사인회를 열었다.





▲ 이번 회복축제 기간 동안 찬양사역자들이 대거 참여해 풍성한 찬양의 축제도 이어졌다. 박에스더 워십팀의 공연을 비롯해 예수전도단 최인혁 집사의 찬양, 이광재 목사의 섹소폰 연주, 가수 강인원 씨와 유선식 목사의 듀엣 찬양 등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