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축제로 내실 다진다’
내일 ‘더 파이어’ 지역 홍보단 파견 … 자원봉사 모집
▲ 올해 러브소나타 등 굵직한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들에게 이번 ‘더 파이어’는 먼저 성령의 충만을 통해 사역의 기본기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 목사가 성도들의 참여를 권면했다. 사진은 지난해 성령축제 장면. 내달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펼쳐지는 온누리 성령축제 ‘더 파이어’는 올해 러브소나타 등 온누리 선교 역량이 총동원되는 굵직한 사역들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성도들의 성령충만을 강조하고 있다.축제 주강사인 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지 않고서는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면서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가 백성들에게 나아가기 전에 먼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것처럼 온누리 성도들도 이번 성령축제를 통해 영적 충만과 변화를 경험하길 축원한다”고 했다.이번 축제는 이에 따라 성령에 대한 말씀과 도전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개회예배에서 하 목사는 성령의 가장 큰 성품인 거룩함이 우리 가운데 회복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짐 심발라 목사(브룩클린 태버내클교회), 조용기 목사(순복음교회), 김장환 목사(전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요셉 목사(수원 원천침례교회),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등이 성령의 능력과 은사, 부흥 등에 관해 주옥같은 메시지를 전한다.축제의 은혜를 지역교회, 단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홍보대사로 나선다.이들은 23개 팀으로 나뉘어 내일(12일)부터 17일(토)까지 전국 320여개 교회와 단체로 흩어진다.이번 축제의 의미와 참여방법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동역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교회는 전화상담, 발송 등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문의 및 접수: 김남섭 간사(3215-3722)/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올해 러브소나타 등 굵직한 사역에 동참하는 성도들에게 이번 ‘더 파이어’는 먼저 성령의 충만을 통해 사역의 기본기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 목사가 성도들의 참여를 권면했다. 사진은 지난해 성령축제 장면. 내달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펼쳐지는 온누리 성령축제 ‘더 파이어’는 올해 러브소나타 등 온누리 선교 역량이 총동원되는 굵직한 사역들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성도들의 성령충만을 강조하고 있다.축제 주강사인 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일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지 않고서는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면서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가 백성들에게 나아가기 전에 먼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것처럼 온누리 성도들도 이번 성령축제를 통해 영적 충만과 변화를 경험하길 축원한다”고 했다.이번 축제는 이에 따라 성령에 대한 말씀과 도전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개회예배에서 하 목사는 성령의 가장 큰 성품인 거룩함이 우리 가운데 회복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짐 심발라 목사(브룩클린 태버내클교회), 조용기 목사(순복음교회), 김장환 목사(전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요셉 목사(수원 원천침례교회),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등이 성령의 능력과 은사, 부흥 등에 관해 주옥같은 메시지를 전한다.축제의 은혜를 지역교회, 단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홍보대사로 나선다.이들은 23개 팀으로 나뉘어 내일(12일)부터 17일(토)까지 전국 320여개 교회와 단체로 흩어진다.이번 축제의 의미와 참여방법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동역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교회는 전화상담, 발송 등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문의 및 접수: 김남섭 간사(3215-3722)/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