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축제 열기가 뜨겁다
접수 마감 임박… 자원봉사자 모집 중 오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열리는 온누리 성령축제 ‘더 파이어’가 성도들의 큰 관심 속에 신청자가 2200명을 넘어섰다. 이 추세라면 축제 시작 전에 접수가 마감될 전망이다. 주최측은 어제(3월 31일) “러브 소나타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성도들 사이에 성령의 능력으로 먼저 채워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신청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면서 “그 어느 성령축제 때보다 능력 있는 말씀과 도전, 결단이 넘치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 내 공동체 성도들의 참여가 높고, 특히 5월 오사카 성령축제를 앞두고 오사카 소재 일본 교회 성도들의 사전 답사 형식의 참여도 눈에 띈다.집회 마지막 날 펼쳐지는 6시간 연속 금식 부흥집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큰 능력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연속 부흥집회는 부르심과 비전, 기름 부으심을 주제로 박종순 목사(충신교회)와 짐심발라 목사(뉴욕 브룩클린 태버내클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가 연달아 뜨거운 집회를 인도한다. 한편, 이번 축제는 말씀 등 콘텐츠가 업그레이드되는 것뿐만 아니라 축제 인프라의 향상에도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바코드가 입력된 신분증을 지급해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시도한다. 하용조 목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우리에게 기적을 만드는 능력을 부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 모집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 서빙고, 양재 로비에서 자원봉사자 접수를 받는다.·문의: 3215-3722/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지난 해 The Fire에서 성도들이 6시간 금식 후 열린 부흥집회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지난 해 The Fire에서 성도들이 6시간 금식 후 열린 부흥집회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