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e 부흥집회3(최성규 목사)ㅣ 기름부으심
부흥집회3기름부으심
말씀: 최성규 목사 (인천순복음교회)스가랴 4장 6절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기름을 바르고,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올해 인천순복음교회 표어는 ‘성령의 힘으로 살자’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두려워하는 제자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후에는 성령을 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제자가 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성령 받기 전까지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다가 성령 받은 뒤에는 예루살렘을 떠나 세상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에베소 교인들에게도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성경을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특징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믿지 않는 자와는 달리 구원 받은 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과 ‘약속’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속은 명령이 있은 뒤에 나오게 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명령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후에 약속을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주의 명령을 순종하고 약속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의 약속은 주님이 주시는 복인데 그 복은 어떻게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구원은 어떻게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 주를 내 구주로 고백할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에게 성령이 임합니다.삶의 변화의 원동력 성령의 힘에 관해 세 가지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통해 성령의 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는 시편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읽기 전에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과 같은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내 삶의 변화 없이는 가정의 변화도 없습니다. 내 삶의 변화 없이 사회도 교회도 국가의 변화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내 삶의 변화는 어떤 변화들이 있겠습니까.우선 우리 삶에 슬픔이 물러가고 기쁨이 찾아옵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웃어보고 울어보니 웃는 게 더 좋다는 조용기 목사님의 평소 표현처럼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진실로 성령 충만해서 기쁘게 살아가는 역사가 삶 가운데 찾아옵니다.다음으로 사랑, 화합, 합심, 연합, 화해하는 변화가 찾아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다고 하신 말씀처럼 가정에 교회에 사회에 필요한 것이 연합입니다. 연합할 수 있다면 왜 전쟁이 있습니까. 국가에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연합입니다. 전 세계에서 성령의 역사가 가장 큰 곳이 한국교회지만, 마귀의 역사가 가장 큰 곳 또한 한국입니다. 곳곳에 분열이 있습니다. 남북이 대치해 있고, 가난한 자와 잘 사는 자가 나눠져 있고, 지역도 나눠져 있습니다. 우리가 연합하지 못하면 부흥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안에서 성령 받았다고 기뻐만할 것이 아니라 세상 속으로 나가십시오. 나가서 세상의 갈등과 분열의 화해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그런 힘을 주십니다.성령의 꿈을 꾸십시오 성령의 힘을 통해 내 삶에 일어나는 변화 중 또 하나는 꿈꾸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 꿈은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나타납니다. 천국은 누가 갑니까. 천국을 사모하고 꿈꾸는 자가 가는 것입니다.여러분, 시험 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진실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성령 충만하면 헌금하는 액수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부자(아버지와 아들)니까 부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가실 때마다 한 번에 천만 원씩 헌금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매번 강단에 올라가기 전에 기도한다고 합니다. “주여, 주께 드리는 헌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그러면 기적처럼 전날까지 헌금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체험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헌금의 액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할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서 헌금하는 것은 성령 받은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된 변화입니다. 또한 성령 충만하면 권세 있는 신앙인이 됩니다. 성령은 권능이 있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하고, 마음이 상한 자가 위로를 받는 모든 권능이 성령을 받을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을 힘입어 이 같은 권능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죄를 다스리는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기름을 바르고,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가 있습니다. 귀신을 쫓아내야 행복한 가정,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또 병 고치는 은사가 나타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오직 ‘영혼 구원’성령충만하면 나타나는 힘의 세 번째는 영혼 구원에 뛰어 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구원과 전도는 성령의 힘으로 됩니다. 우리 나이로 33살에 저는 예수를 믿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를 서대문 교회에서 듣고 깨어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꼬꾸라져 회개하고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늦게 믿은 것이 너무나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하루라도 빨리 예수 믿게 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저의 어머니는 29살 과부였습니다. 게다가 고집이 대단하신 분이셨습니다. 어느 날 저는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대뜸 제사는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습니다. 제사는 안한다고 했더니 어머니는 “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는데 제삿밥도 못 먹게 됐구나”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하지만 곧 어머니는 큰 아들이 믿으니 자신도 따라 믿겠다고 하셨고, 동생도 어머니를 따라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성령님도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저는 온누리교회를 사랑합니다. 온누리교회는 장로교단인데도 오래 전부터 성령축제를 통해 성령사역을 해 오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는 성령과 말씀을 따로 나누지 않고 함께 해 온 건강한 교회입니다. 말씀과 성령이 함께 가는 이런 모습이 바로 한국교회가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남종과 여종, 늙은이와 젊은이 구별 없이 물 붓듯이 성령을 부어주시며, 이들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온누리교회가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말씀: 최성규 목사 (인천순복음교회)스가랴 4장 6절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기름을 바르고,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올해 인천순복음교회 표어는 ‘성령의 힘으로 살자’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두려워하는 제자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후에는 성령을 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제자가 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성령 받기 전까지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다가 성령 받은 뒤에는 예루살렘을 떠나 세상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에베소 교인들에게도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성경을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특징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믿지 않는 자와는 달리 구원 받은 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과 ‘약속’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속은 명령이 있은 뒤에 나오게 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명령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후에 약속을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주의 명령을 순종하고 약속을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의 약속은 주님이 주시는 복인데 그 복은 어떻게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구원은 어떻게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 주를 내 구주로 고백할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에게 성령이 임합니다.삶의 변화의 원동력 성령의 힘에 관해 세 가지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통해 성령의 힘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는 시편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읽기 전에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과 같은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내 삶의 변화 없이는 가정의 변화도 없습니다. 내 삶의 변화 없이 사회도 교회도 국가의 변화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내 삶의 변화는 어떤 변화들이 있겠습니까.우선 우리 삶에 슬픔이 물러가고 기쁨이 찾아옵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웃어보고 울어보니 웃는 게 더 좋다는 조용기 목사님의 평소 표현처럼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진실로 성령 충만해서 기쁘게 살아가는 역사가 삶 가운데 찾아옵니다.다음으로 사랑, 화합, 합심, 연합, 화해하는 변화가 찾아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다고 하신 말씀처럼 가정에 교회에 사회에 필요한 것이 연합입니다. 연합할 수 있다면 왜 전쟁이 있습니까. 국가에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연합입니다. 전 세계에서 성령의 역사가 가장 큰 곳이 한국교회지만, 마귀의 역사가 가장 큰 곳 또한 한국입니다. 곳곳에 분열이 있습니다. 남북이 대치해 있고, 가난한 자와 잘 사는 자가 나눠져 있고, 지역도 나눠져 있습니다. 우리가 연합하지 못하면 부흥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안에서 성령 받았다고 기뻐만할 것이 아니라 세상 속으로 나가십시오. 나가서 세상의 갈등과 분열의 화해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그런 힘을 주십니다.성령의 꿈을 꾸십시오 성령의 힘을 통해 내 삶에 일어나는 변화 중 또 하나는 꿈꾸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 꿈은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나타납니다. 천국은 누가 갑니까. 천국을 사모하고 꿈꾸는 자가 가는 것입니다.여러분, 시험 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진실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성령 충만하면 헌금하는 액수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부자(아버지와 아들)니까 부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설교하러 강단에 올라가실 때마다 한 번에 천만 원씩 헌금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매번 강단에 올라가기 전에 기도한다고 합니다. “주여, 주께 드리는 헌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그러면 기적처럼 전날까지 헌금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을 체험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헌금의 액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할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서 헌금하는 것은 성령 받은 자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된 변화입니다. 또한 성령 충만하면 권세 있는 신앙인이 됩니다. 성령은 권능이 있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하고, 마음이 상한 자가 위로를 받는 모든 권능이 성령을 받을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을 힘입어 이 같은 권능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죄를 다스리는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기름을 바르고,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가 있습니다. 귀신을 쫓아내야 행복한 가정,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또 병 고치는 은사가 나타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오직 ‘영혼 구원’성령충만하면 나타나는 힘의 세 번째는 영혼 구원에 뛰어 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구원과 전도는 성령의 힘으로 됩니다. 우리 나이로 33살에 저는 예수를 믿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를 서대문 교회에서 듣고 깨어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꼬꾸라져 회개하고 성령체험을 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늦게 믿은 것이 너무나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하루라도 빨리 예수 믿게 하고 싶었습니다. 당시 저의 어머니는 29살 과부였습니다. 게다가 고집이 대단하신 분이셨습니다. 어느 날 저는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대뜸 제사는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셨습니다. 제사는 안한다고 했더니 어머니는 “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는데 제삿밥도 못 먹게 됐구나”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하지만 곧 어머니는 큰 아들이 믿으니 자신도 따라 믿겠다고 하셨고, 동생도 어머니를 따라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성령님도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저는 온누리교회를 사랑합니다. 온누리교회는 장로교단인데도 오래 전부터 성령축제를 통해 성령사역을 해 오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는 성령과 말씀을 따로 나누지 않고 함께 해 온 건강한 교회입니다. 말씀과 성령이 함께 가는 이런 모습이 바로 한국교회가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남종과 여종, 늙은이와 젊은이 구별 없이 물 붓듯이 성령을 부어주시며, 이들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습니다. 온누리교회가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