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오시옵소서!’
이번 주 성령집회 ‘더 파이어’ 개막기대감 고조… 3200명 등록 마감
▲ 온누리를 향한 성령님의 축제 ‘The Fire’가 오는 18일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 해 집회 마지막 시간에 서로에게 기름을 바르며 안수하는 장면. 온누리 성령축제 ‘더 파이어’가 오는 18일(수)~20일(금) 집회를 앞두고 신청자가 3200여 명에 이르러 사전등록이 마감되었다. 축제 진행본부측은 “많은 성도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사전등록을 마감한다”고 지난 14일(토) 밝혔다. 등록 결과를 보면 이번 성령축제는 온누리교회 만의 축제를 넘어 타 교회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범교회적인 성령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행본부측은 “타 교회 성도들의 참여 비율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러브 소나타에 대한 관심 증대로 오사카 등 온누리교회 성령축제를 경험하고 싶다는 일본 성도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고 밝혔다. 집회 첫날 특강을 위해 콜롬비아에서 초청된 에두아르도 까나스 목사(영원한생명수교회)도 이번 축제를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 콜롬비아 최고훈장을 받고, 파라과이 영부인을 전도하기도 한 그는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은 물론 지방에서 올라오는 성도들도 450명이 넘어 이들을 위한 숙소 마련도 마감되었다. 이번 집회는 ▷첫날 회복 ▷둘째 날 능력 ▷셋째 날 부흥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뜨겁게 진행되며, 마지막 날은 6시간 연속 금식 부흥집회가 있다. 특히 스페셜 프로그램에 첫날에는 가수 윤종신, 강인원, 엄정화가 나와 어떻게 믿음을 회복했는지를 간증하고, 능력을 주제로 한 둘째 날에는 소울 싱어즈, 에스파란자, 포엠 등 4인조로 구성된 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둘째 날 오후에는 하용조 목사가 자신의 인생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 담당)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탁아방을 운영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 동반이 가능하다. 라준석 목사는 “성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연초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정과 사모함을 이어 이번 축제에서 마음껏 성령님을 모시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온누리를 향한 성령님의 축제 ‘The Fire’가 오는 18일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 해 집회 마지막 시간에 서로에게 기름을 바르며 안수하는 장면. 온누리 성령축제 ‘더 파이어’가 오는 18일(수)~20일(금) 집회를 앞두고 신청자가 3200여 명에 이르러 사전등록이 마감되었다. 축제 진행본부측은 “많은 성도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사전등록을 마감한다”고 지난 14일(토) 밝혔다. 등록 결과를 보면 이번 성령축제는 온누리교회 만의 축제를 넘어 타 교회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범교회적인 성령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행본부측은 “타 교회 성도들의 참여 비율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러브 소나타에 대한 관심 증대로 오사카 등 온누리교회 성령축제를 경험하고 싶다는 일본 성도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고 밝혔다. 집회 첫날 특강을 위해 콜롬비아에서 초청된 에두아르도 까나스 목사(영원한생명수교회)도 이번 축제를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 콜롬비아 최고훈장을 받고, 파라과이 영부인을 전도하기도 한 그는 “한국 온누리교회에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은 물론 지방에서 올라오는 성도들도 450명이 넘어 이들을 위한 숙소 마련도 마감되었다. 이번 집회는 ▷첫날 회복 ▷둘째 날 능력 ▷셋째 날 부흥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뜨겁게 진행되며, 마지막 날은 6시간 연속 금식 부흥집회가 있다. 특히 스페셜 프로그램에 첫날에는 가수 윤종신, 강인원, 엄정화가 나와 어떻게 믿음을 회복했는지를 간증하고, 능력을 주제로 한 둘째 날에는 소울 싱어즈, 에스파란자, 포엠 등 4인조로 구성된 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둘째 날 오후에는 하용조 목사가 자신의 인생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 담당)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탁아방을 운영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 동반이 가능하다. 라준석 목사는 “성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연초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정과 사모함을 이어 이번 축제에서 마음껏 성령님을 모시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