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Night : 그날 밤, 나는 성령과 춤을 췄다!
| Grace Night? Great Night!이번 성령축제에서 첫 선을 보인 ‘그레이스 나이트(Grace Night)’는 ‘그레이트 나이트(Great Night)’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참석자들은 16일과 17일 밤 10시30분부터 새벽 4시까지 은혜의 밤을 밝혔다. 1천여 명이 모인 본당은 낮인지 밤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뜨거운 찬양과 열정적인 춤이 이어졌다. 신도배, 공진수, 반태효, 안광복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온누리 교역자들이 참석자들에게 안수 기도를 해 주었다.
| 회복이 있을지어다!성도들의 기도는 뜨거웠다. 가정을 위해,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다. 일본, 대만, 중국, 아프리카, 유럽, 남미 등 열방에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두드렸다. 하용조 목사를 위한 중보기도도 잊지 않았다. 성도들은 자신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하며 성령충만을 간구했다. 심령을 흔든 말씀을 붙잡고 씨름했다. / 사진 : 서철, 차명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