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강의2 : 대적의 문을 취하라
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본문_ 고린도후서 10장 3~5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싸움은 핵무기나 미사일, 기관총 같은 무기를 쓸 수 없는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된 백성들, 바로 교회와 사탄의 전쟁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전쟁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싸울 수 있는 전쟁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조명해 줍니다.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귀를 대적해서 전쟁에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부분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이 자신의 존재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거듭났을 때 재창조 된 것이 여러분의 영입니다. 그 영이 하나님이 누군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마귀를 대적해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영적인 무기가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무기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십니까? 우리의 적군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무기들을 다 깨부술 수 있는 강력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우리의 싸움은 육체의 전쟁이 아니요, 세상의 전쟁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세상과 친구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된 것임을 알지 못하느뇨.’(약 4:4~5) 세상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이 세상으로부터 온 세상적인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무기라는 것입니다. 마귀를 능멸하고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이미 믿는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 다같이 ‘우리는 하늘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라고 말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릴 견고한 진 견고한 진은 성벽입니다. 강력한 방어벽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거부하는 것들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확신과 신뢰를 마구 넣는 것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으로 이 영적 전쟁에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게 될 때 삶가운데 있는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궤변을 파괴한다’고 말합니다. 궤변은 여러분께서 스스로 신뢰하는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우리 정신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전쟁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이러한 교만을 무너뜨립니다. 성경에 보면 사도바울이 공격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사기꾼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의 인격과 순전성이 도전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정당하게 싸울 수 있느냐에 대해 배워야 했습니다. 그가 생각 가운데 공격받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 궤변들을 없애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만심과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장애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는 방해요소들로부터 해방시켜 주십니다. 여러분, 가장 큰 전쟁은 바로 우리 생각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할 때도 생각하기 전에는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의 생각으로부터 구해주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무기는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지배하에 두는 것입니다. 우리 적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공격합니다. 정욕적인 생각을 하게 합니다. 미움을 갖게 하고, 쓴 뿌리를 갖게 하고, 분노를 갖게 합니다.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우리의 욕망도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때 여러분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무기들 마귀는 여러분의 가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직장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재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을 패배시키려고 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찬양’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놀라우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있는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찬양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존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할 때 마귀가 떠나갑니다. 또 ‘주님의 이름’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나옵니다. 거인 골리앗과 소년 다윗이 싸우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다윗은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을 가지고 나에게 오지만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간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안에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군들이 여러분에게 다가올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다음 무기는 ‘말씀의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할 때 마귀들이 덜덜 떨기 시작합니다. 마귀들이 와서 여러분에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할 때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선포하십시오. 마귀들이 여러분들을 연약한 존재라고 이야기할 때 ‘내 안에 있는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다’라고 선포하십시오.그 다음 무기는 ‘어린 양의 피’입니다. 그리고 우리 ‘간증의 능력’입니다. 마귀들이 우리를 향해 몰려올 때 그 상황을 보혈의 능력으로 덮어버리십시오. 적군들이 생각 가운데 공격할 때, 스스로를 향해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간증하십시오. 다음 무기는 ‘믿음의 능력’입니다. 믿음 안에서 소망의 고백을 붙잡으십시오.(히 10:23) 우리에게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지 말고 소망을 붙드십시오.마지막 무기는 ‘기도의 능력’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엡 6:18) 저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이 기도의 능력과 기도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안에 능력이 있습니다. 기도 안에 치유가 있고, 승리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여러분의 상황은 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을 완전히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질병의 견고한 진이 무너질 줄 믿습니다. 빈곤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 믿습니다. 고통과 걱정과 두려움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로 믿습니다.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교회의 머리되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대적의 문을 취하라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0장 3~5절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싸움은 핵무기나 미사일, 기관총 같은 무기를 쓸 수 없는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된 백성들, 바로 교회와 사탄의 전쟁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전쟁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싸울 수 있는 전쟁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조명해 줍니다.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귀를 대적해서 전쟁에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부분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이 자신의 존재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거듭났을 때 재창조 된 것이 여러분의 영입니다. 그 영이 하나님이 누군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마귀를 대적해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영적인 무기가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무기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십니까? 우리의 적군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무기들을 다 깨부술 수 있는 강력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우리의 싸움은 육체의 전쟁이 아니요, 세상의 전쟁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세상과 친구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된 것임을 알지 못하느뇨.’(약 4:4~5) 세상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이 세상으로부터 온 세상적인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무기라는 것입니다. 마귀를 능멸하고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이미 믿는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 다같이 ‘우리는 하늘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라고 말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릴 견고한 진견고한 진은 성벽입니다. 강력한 방어벽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거부하는 것들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확신과 신뢰를 마구 넣는 것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으로 이 영적 전쟁에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게 될 때 삶가운데 있는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궤변을 파괴한다’고 말합니다. 궤변은 여러분께서 스스로 신뢰하는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우리 정신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전쟁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이러한 교만을 무너뜨립니다. 성경에 보면 사도바울이 공격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사기꾼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의 인격과 순전성이 도전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정당하게 싸울 수 있느냐에 대해 배워야 했습니다. 그가 생각 가운데 공격받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 궤변들을 없애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만심과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장애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는 방해요소들로부터 해방시켜 주십니다. 여러분, 가장 큰 전쟁은 바로 우리 생각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할 때도 생각하기 전에는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의 생각으로부터 구해주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무기는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지배하에 두는 것입니다. 우리 적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공격합니다. 정욕적인 생각을 하게 합니다. 미움을 갖게 하고, 쓴 뿌리를 갖게 하고, 분노를 갖게 합니다.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우리의 욕망도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때 여러분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무기들마귀는 여러분의 가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직장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재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을 패배시키려고 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찬양’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놀라우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있는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찬양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존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할 때 마귀가 떠나갑니다. 또 ‘주님의 이름’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나옵니다. 거인 골리앗과 소년 다윗이 싸우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다윗은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을 가지고 나에게 오지만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간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안에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군들이 여러분에게 다가올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다음 무기는 ‘말씀의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할 때 마귀들이 덜덜 떨기 시작합니다. 마귀들이 와서 여러분에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할 때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선포하십시오. 마귀들이 여러분들을 연약한 존재라고 이야기할 때 ‘내 안에 있는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다’라고 선포하십시오.그 다음 무기는 ‘어린 양의 피’입니다. 그리고 우리 ‘간증의 능력’입니다. 마귀들이 우리를 향해 몰려올 때 그 상황을 보혈의 능력으로 덮어버리십시오. 적군들이 생각 가운데 공격할 때, 스스로를 향해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간증하십시오. 다음 무기는 ‘믿음의 능력’입니다. 믿음 안에서 소망의 고백을 붙잡으십시오.(히 10:23) 우리에게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지 말고 소망을 붙드십시오.마지막 무기는 ‘기도의 능력’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엡 6:18) 저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이 기도의 능력과 기도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안에 능력이 있습니다. 기도 안에 치유가 있고, 승리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여러분의 상황은 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을 완전히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질병의 견고한 진이 무너질 줄 믿습니다. 빈곤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 믿습니다. 고통과 걱정과 두려움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로 믿습니다.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교회의 머리되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본문_ 고린도후서 10장 3~5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싸움은 핵무기나 미사일, 기관총 같은 무기를 쓸 수 없는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된 백성들, 바로 교회와 사탄의 전쟁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전쟁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만 싸울 수 있는 전쟁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조명해 줍니다.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귀를 대적해서 전쟁에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부분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이 자신의 존재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거듭났을 때 재창조 된 것이 여러분의 영입니다. 그 영이 하나님이 누군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마귀를 대적해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영적인 무기가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무기들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십니까? 우리의 적군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무기들을 다 깨부술 수 있는 강력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우리의 싸움은 육체의 전쟁이 아니요, 세상의 전쟁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세상과 친구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된 것임을 알지 못하느뇨.’(약 4:4~5) 세상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이 세상으로부터 온 세상적인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무기라는 것입니다. 마귀를 능멸하고 이길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이미 믿는 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 다같이 ‘우리는 하늘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라고 말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견고한 진을 깨부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뜨릴 견고한 진 견고한 진은 성벽입니다. 강력한 방어벽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거부하는 것들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확신과 신뢰를 마구 넣는 것이 바로 견고한 진입니다.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으로 이 영적 전쟁에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안에서 역사하게 될 때 삶가운데 있는 견고한 진들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궤변을 파괴한다’고 말합니다. 궤변은 여러분께서 스스로 신뢰하는 것들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우리 정신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전쟁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이러한 교만을 무너뜨립니다. 성경에 보면 사도바울이 공격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사기꾼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의 인격과 순전성이 도전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정당하게 싸울 수 있느냐에 대해 배워야 했습니다. 그가 생각 가운데 공격받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 궤변들을 없애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만심과 우리 마음속에 있는 장애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알아가는 방해요소들로부터 해방시켜 주십니다. 여러분, 가장 큰 전쟁은 바로 우리 생각에 있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할 때도 생각하기 전에는 미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의 생각으로부터 구해주시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무기는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지배하에 두는 것입니다. 우리 적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바로 우리의 상상력을 공격합니다. 정욕적인 생각을 하게 합니다. 미움을 갖게 하고, 쓴 뿌리를 갖게 하고, 분노를 갖게 합니다.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우리의 욕망도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때 여러분은 진정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무기들 마귀는 여러분의 가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직장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재정을 공격하기 원합니다. 여러분을 패배시키려고 합니다. 이러한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찬양’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놀라우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있는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찬양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존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할 때 마귀가 떠나갑니다. 또 ‘주님의 이름’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나옵니다. 거인 골리앗과 소년 다윗이 싸우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다윗은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을 가지고 나에게 오지만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간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안에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군들이 여러분에게 다가올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다음 무기는 ‘말씀의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할 때 마귀들이 덜덜 떨기 시작합니다. 마귀들이 와서 여러분에게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할 때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선포하십시오. 마귀들이 여러분들을 연약한 존재라고 이야기할 때 ‘내 안에 있는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다’라고 선포하십시오.그 다음 무기는 ‘어린 양의 피’입니다. 그리고 우리 ‘간증의 능력’입니다. 마귀들이 우리를 향해 몰려올 때 그 상황을 보혈의 능력으로 덮어버리십시오. 적군들이 생각 가운데 공격할 때, 스스로를 향해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간증하십시오. 다음 무기는 ‘믿음의 능력’입니다. 믿음 안에서 소망의 고백을 붙잡으십시오.(히 10:23) 우리에게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지 말고 소망을 붙드십시오.마지막 무기는 ‘기도의 능력’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엡 6:18) 저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이 기도의 능력과 기도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안에 능력이 있습니다. 기도 안에 치유가 있고, 승리가 있습니다. 기도할 때 여러분의 상황은 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을 완전히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질병의 견고한 진이 무너질 줄 믿습니다. 빈곤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 믿습니다. 고통과 걱정과 두려움의 견고한 진이 깨어질 줄로 믿습니다.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교회의 머리되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