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2 : 성령과 회복
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이사야 53:4~5 오늘 저는 성령님의 치유 능력에 대해 나누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사실 때 상처 받고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도 그랬다면 우리도 상처를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가 살다가 마음이 깨어질 때가 있지만 성령님께서 위로자가 되십니다.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상처를 만지시는 성령님 성령님은 어떤 상처를 치유하십니까? 첫째, 우리 스스로 만든 상처를 고쳐주십니다. 분별력이 없이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이런 상처를 받습니다. 그것도 성령님은 치유하십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성령님께서 고치시도록 허락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보다 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둘째, 내적인 상처도 고치십니다. 내적인 상처는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습니다. 살면서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계속 슬퍼하고 걱정하게 됩니다. 비관주의, 우울증, 무기력증 같은 것들로 고통을 받습니다. 감사한 것은 성령님께서는 우리 속 깊이 들어와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속사람부터 고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사고도 고쳐주십니다. 성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라고 말합니다(잠 23:7). 그래서 마귀는 우리 마음을 공격해서 우리 자신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합니다.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나님께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까? 여러분의 그 생각을 지키십시오. 생각을 보호하십시오. 하나님께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완벽한 평강으로 여러분의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가 옛날 사건의 올무에 걸려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우리의 어렸을 때 받았던 상처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십니다. 저는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 스스로를 대단하다고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을 하든지 순결한 것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올바른 것, 좋은 것,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생각하십시오. 그 분은 제한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성령님은 영적인 상처도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거듭났습니다. 영혼을 오염시키지 마십시오. 우리가 가는 곳,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영혼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영혼은 우리가 볼 수 없지만 잘 가꾸어야 하고 힘껏 보호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치유 방법 오늘밤 여러분에게 던질 질문은 ‘우리가 어떻게 치유 받는가’입니다. 첫째,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고백하라고 합니다. 고백하면 하나님은 의롭고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용서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하나님께 우리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둘째, 성령님을 온전히 의존해야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는 마약과 술 때문에 고통을 겪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이 서로 죽이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혼자 마귀와 싸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는 한국의 환경이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바라기는 한국에는 마약 같은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어떤 문제든지 간에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우리 삶에 역사하기 시작합니다.셋째, 성령님을 우리의 위로자로, 친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기름을 붓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초자연적인 능력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일하실 것을 믿으십시오. 넷째, 예수님과 성령님은 같은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아 우리가 고침을 받았다면 성령님의 중보로 우리가 고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제가 설교하는 이 순간도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중보하고 계십니다. 그것 때문에 저는 오늘밤에 성령께서 여러분을 치유하실 것을 믿습니다. 제가 감사하는 것은 성령님은 상처를 치유하실 때 흔적도 없이 고치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다섯째, 하나님께서 우리의 치유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믿고 신뢰하십니다. ‘나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제한이 없으신 지혜를 가지고 여러분을 선택하셨습니다. 기름을 부으시기 위해 여러분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분의 능력으로 일하시기 위해 여러분을 선택하셨습니다. 여섯째, 성령님께서 우리가 치유 받고 회복되도록 진리로 이끌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못하실 일은 없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이사야서를 보십시오. 여러분의 아픔과 고통은 이미 예수님이 어깨에 짊어지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고통과 슬픔을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슬픔과 고통을 하나님께 내어드리십시오. 회복의 완성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상상해보셨습니까?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마셔야 할 잔을 보시며 어떤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잔을 보면서 ‘하나님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제발 이 잔을 옮겨주십시오’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예수님은 우리를 떠올리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신 것입니다. 한국이 치유되어야 하고, 구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해 하신 것이라면 나는 더 이상 상처와 흉터를 갖고 살지 말아야 합니다. 오 주여, 나는 예수님의 군대에서 상처 입은 부상병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완전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능력과 권세를 갖고 싶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위해 최전방에서 섬기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내 삶의 깊은 곳으로 임재해 주옵소서. 제가 알 수 없는 속 깊은 곳까지 만져 주옵소서. 예수님의 치유를 주옵소서. 나는 치유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쓰임 받을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는 승리했습니다. 나는 치유 받을 것입니다. 모든 사슬이 오늘밤 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행하실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이 변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재정적인 문제를 뚫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등하는 문제들을 걷어 가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죄악 때문에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죄 때문에 다치셨습니다. 여러분의 질고를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치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오늘밤 고치실 것입니다. 눈을 감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십시오. / 정리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