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화보

| 강의마다 ‘뜨거운 열기’축제는 강의마다 불덩이 같은 열기가 느껴졌다. 이동원 목사는 ‘하늘 문을 여는 충만한 은혜’를, 밥 로버츠 목사는 ‘새로운 대각성을 맞는 담대한 제자도’를, 레지 위더스푼 목사는 ‘지치지 않는 승리의 그리스도인’을 성도들의 마음속에 불어넣었다. 손기철 장로의 치유집회에서 사단은 묶임을 받고 맥없이 떠나갔고, 라준석 목사는 ‘성령의 새바람’으로 마른 뼈들을 살아나게 했다. 강의마다 강단은 손들고 부르짖는 성도들로 넘치는 ‘거룩한 영적 제단’을 이뤘다.  / 사진 윤연순 기자   | 성도들, ‘물러서지 않고 그 자리에’축제는 예상 인원 3,000명을 넘겨 3,3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은혜를 갈망하며 마지막 시간까지 자리를 지켰다. 참석자들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늘어나 축제 마지막 집회 때는 한 사람도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빽빽이 현장에 서 있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 500여 명도 성령의 불이 운행하는 현장에서 끝까지 감격과 눈물로 동참했다. / 사진 서철 차장   | 대타도 홈런을 칩니다 집회 첫날 강사를 소개하기 위해 강단에 선 하용조 목사는 “이동원 목사님이 늘 자신은 저를 소개하는 세례 요한이라고 했는데 오늘은 제가 세례 요한이 되어서 기쁩니다”라고 했다. 이동원 목사는 “하용조 목사님의 대타로 이 자리에 섰는데 대타도 홈런을 칩니다”라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했다. / 사진 서철 차장   | 우리는 동역자, “세상의 빛 되시길”   마지막 결단 예식 시간. 성도들은 짝을 지어 야광 팔찌를 상대방에게 채워주며 음란한 세대에 복음의 밝은 빛이 되라고 격려했다. 이들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 서로 어깨를 겯고 찬송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힘차게 부르며 하나된 지체로 땅끝까지 나갈 것을 결단했다.  / 사진 전성희 기자  | 목사님, 힘내세요 17일에는 온누리교회와 극동방송이 초청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모임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천만큐티운동본부, 천만일대일운동본부, CGNTV의 사역 소개가 있었다. 참석 목회자들은 지역별로 모여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 사진 서철 차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