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집회2_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의 군사
박은조 목사(샘물교회 담임) 하나님께서는 그런 특별한 상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만 강하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녀들을 강한 군사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아프간 피랍, 끔찍했던 42일간의 기억 지난해 여름 아프간 사건으로 무려 42일이 넘도록 온 국민들께 염려를 끼친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당시 저희 교회 소속 선교사 7명이 아프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중 다섯 명이 청년회 소속 자매들이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우리 교회 청년들은 아프간 땅을 많이 밟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피랍되었습니다. 피랍사건으로 인해 정말 많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당시 온 국민들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부가 가지 말라는 곳에 굳이 가서 왜 그런 일을 당했냐며 책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오해로부터 시작해 지난해 저희 교회와 관련된 아프간 사건 보도들은 오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가장 큰 오보는 정부가 가지 말라고 한 아프간을 무리해서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5월쯤에 정부가 NGO나 선교단체 대표들을 모아놓고 “이제 아프간 상황이 좋아졌다. 조심해서 다녀와야 한다”고 했답니다. 물론 저희는 그런 것을 모르고 NGO 안내를 받아 갈 수 있겠다 싶어 6월 25일경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교회는 NGO를 통해 아프간을 알았고 NGO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출국 일정은 그 전에 가기로 결정했다가 취소하고 다시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한 게 바로 6월 25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피랍사건이 터지고 난 뒤 정부고위직 인사가 언론계 핵심인물들을 불러 샘물교회가 가지 말라는 곳에 가서 이렇게 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언급된 적도 없을 뿐더러 문서로 언급 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론인들이 그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 샘물교회에 대한 공격은 물론 나아가 무지막지하게 선교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를 비롯해 교회의 다른 영역까지도 비판받는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인 얘기지만 사람이 죽거나, 그러한 위험이 있었다면 저희도 가지 않았을 겁니다. 그때가 오보의 시작이었습니다. 언론에 공식적으로 정정을 요구하고 싶었지만 이런 상황에서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절망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가슴 아프게 두 명의 순교자를 낳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돌아온 21명이 너무나도 건강했고 함께 걱정하고 기도해준 많은 사람들 덕분에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몇 달 전만 해도 이론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진심으로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론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큰 고비를 넘기고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는 하나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를 뒤덮고 있는 욕망과 권세와 때문에 어떻게 몸조차 펴볼 수가 없는 우리를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더십축제의 주제와 같이 ‘돌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넘어질 수밖에 없고 넘어졌다 해도 일어 날 수 없어 그대로 주저앉을 수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한 자로 세우십니다. 우리가 사도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를 뒤덮고 있는 현실의 문제를 모두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배로운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을 쉽게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보배로운 믿음에서 넘어지는 성도들을 보면서 받는 메시지가 있다면 이 보배로운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환경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이 메시지를 가지고 아프간과 관련된 간증을 하나 하겠습니다. 아프간에서 돌아온 지체들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납치 되자마자 3일간을 이리저리 끌려 다니느라 피랍된 지체들 모두가 너무나 지쳤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지체들은 탈레반이 만들어 놓은 큰 구덩이 앞으로 끌려 나왔다고 합니다. 어깨에 총과 박격포를 메고 서있는 탈레반들과 마주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모두 순교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 아프간 단기선교팀 중에는 믿음이 깊은 사람도 있었지만 초신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구덩이 앞에서 단 한사람도 흐느껴 우는 사람이 없었고 주저앉은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날 지체들 모두가 그 자리에서서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담대할 수 있을까? 나중에 알고 보니 끌려 나가기 전날 밤 故 배형규 목사님께서 기도회를 인도했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배 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다. 나는 살아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나는 목사이고 인솔자이기 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죽을 때 복음을 선포하고 죽겠다. 여러분은 살아나갈 거니까 두려워하지 마라. 전 세계교회가 우리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잘 수 있을 때 자면서 몸을 보호해라”고 전하며 23명 모두에게 고백하는 기도를 하게 했다고 합니다. 성령의 임재 가운데 은혜롭게 기도회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날 밤 또 하나의 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지쳐있던 지체들이 그날 밤 모두 골아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자매 한 명이 자는데 발치에서 소리가 나서 눈을 떴는데 부르카를 쓴 여인들이 기도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자매도 같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기도를 한참 하다 눈을 떠보니 모두가 자고 있었답니다. 날이 밝은 후 그 자매가 어제 자다가 기도 한 사람누구였냐고 물었더니 그 중에 기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절대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낸 것입니다. 이 목격담을 들은 지체들 모두는 성령 충만한 상태로 끌려 나갔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체들을 계속 돌보셨고 능력을 공급해 주셨다고 합니다. 성령의 날개를 달고 도약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런 특별한 상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만 강하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을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들 개개인이 갖고 있는 문제는 다 다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문제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죄와 환경, 깨진 관계 등 수많은 문제들이 고통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보배로운 믿음 위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공급해 주셔서 어떤 고난도 이겨내는 강한 용사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영원한 약속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아프간 사건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심지어는 내가 잘못해서 생기는 일까지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십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펼쳐 놓으신 크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상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은 매우 큽니다. 우리의 삶이 지극히 평범하고 보잘 것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우리를 뒤덮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극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만드십니다.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삼아서 하나님의 새로운 세상을 펼쳐 나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음 뒤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이 서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달아주신 이 날개를 달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비전을 바라보면서 우리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을 향해 힘껏 도약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박은조 목사(샘물교회 담임) 하나님께서는 그런 특별한 상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만 강하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녀들을 강한 군사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아프간 피랍, 끔찍했던 42일간의 기억 지난해 여름 아프간 사건으로 무려 42일이 넘도록 온 국민들께 염려를 끼친 장본인이라는 점에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당시 저희 교회 소속 선교사 7명이 아프간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중 다섯 명이 청년회 소속 자매들이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우리 교회 청년들은 아프간 땅을 많이 밟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피랍되었습니다. 피랍사건으로 인해 정말 많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당시 온 국민들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부가 가지 말라는 곳에 굳이 가서 왜 그런 일을 당했냐며 책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오해로부터 시작해 지난해 저희 교회와 관련된 아프간 사건 보도들은 오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가장 큰 오보는 정부가 가지 말라고 한 아프간을 무리해서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5월쯤에 정부가 NGO나 선교단체 대표들을 모아놓고 “이제 아프간 상황이 좋아졌다. 조심해서 다녀와야 한다”고 했답니다. 물론 저희는 그런 것을 모르고 NGO 안내를 받아 갈 수 있겠다 싶어 6월 25일경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교회는 NGO를 통해 아프간을 알았고 NGO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출국 일정은 그 전에 가기로 결정했다가 취소하고 다시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한 게 바로 6월 25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피랍사건이 터지고 난 뒤 정부고위직 인사가 언론계 핵심인물들을 불러 샘물교회가 가지 말라는 곳에 가서 이렇게 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언급된 적도 없을 뿐더러 문서로 언급 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론인들이 그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 샘물교회에 대한 공격은 물론 나아가 무지막지하게 선교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선교를 비롯해 교회의 다른 영역까지도 비판받는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인 얘기지만 사람이 죽거나, 그러한 위험이 있었다면 저희도 가지 않았을 겁니다. 그때가 오보의 시작이었습니다. 언론에 공식적으로 정정을 요구하고 싶었지만 이런 상황에서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절망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가슴 아프게 두 명의 순교자를 낳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돌아온 21명이 너무나도 건강했고 함께 걱정하고 기도해준 많은 사람들 덕분에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몇 달 전만 해도 이론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진심으로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론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습니다.큰 고비를 넘기고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는 하나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를 뒤덮고 있는 욕망과 권세와 때문에 어떻게 몸조차 펴볼 수가 없는 우리를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더십축제의 주제와 같이 ‘돌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넘어질 수밖에 없고 넘어졌다 해도 일어 날 수 없어 그대로 주저앉을 수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한 자로 세우십니다. 우리가 사도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를 뒤덮고 있는 현실의 문제를 모두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배로운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을 쉽게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보배로운 믿음에서 넘어지는 성도들을 보면서 받는 메시지가 있다면 이 보배로운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환경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이 메시지를 가지고 아프간과 관련된 간증을 하나 하겠습니다. 아프간에서 돌아온 지체들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납치 되자마자 3일간을 이리저리 끌려 다니느라 피랍된 지체들 모두가 너무나 지쳤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지체들은 탈레반이 만들어 놓은 큰 구덩이 앞으로 끌려 나왔다고 합니다. 어깨에 총과 박격포를 메고 서있는 탈레반들과 마주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모두 순교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 아프간 단기선교팀 중에는 믿음이 깊은 사람도 있었지만 초신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구덩이 앞에서 단 한사람도 흐느껴 우는 사람이 없었고 주저앉은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날 지체들 모두가 그 자리에서서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담대할 수 있을까? 나중에 알고 보니 끌려 나가기 전날 밤 故 배형규 목사님께서 기도회를 인도했다고 합니다. 이 자리에서 배 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다. 나는 살아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나는 목사이고 인솔자이기 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죽을 때 복음을 선포하고 죽겠다. 여러분은 살아나갈 거니까 두려워하지 마라. 전 세계교회가 우리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잘 수 있을 때 자면서 몸을 보호해라”고 전하며 23명 모두에게 고백하는 기도를 하게 했다고 합니다. 성령의 임재 가운데 은혜롭게 기도회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날 밤 또 하나의 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지쳐있던 지체들이 그날 밤 모두 골아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자매 한 명이 자는데 발치에서 소리가 나서 눈을 떴는데 부르카를 쓴 여인들이 기도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자매도 같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기도를 한참 하다 눈을 떠보니 모두가 자고 있었답니다. 날이 밝은 후 그 자매가 어제 자다가 기도 한 사람누구였냐고 물었더니 그 중에 기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절대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낸 것입니다. 이 목격담을 들은 지체들 모두는 성령 충만한 상태로 끌려 나갔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체들을 계속 돌보셨고 능력을 공급해 주셨다고 합니다. 성령의 날개를 달고 도약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런 특별한 상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만 강하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을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들 개개인이 갖고 있는 문제는 다 다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문제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죄와 환경, 깨진 관계 등 수많은 문제들이 고통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보배로운 믿음 위에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공급해 주셔서 어떤 고난도 이겨내는 강한 용사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영원한 약속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아프간 사건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심지어는 내가 잘못해서 생기는 일까지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십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펼쳐 놓으신 크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상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은 매우 큽니다. 우리의 삶이 지극히 평범하고 보잘 것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 우리를 뒤덮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극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만드십니다.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삼아서 하나님의 새로운 세상을 펼쳐 나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죽음 뒤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이 서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달아주신 이 날개를 달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비전을 바라보면서 우리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을 향해 힘껏 도약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