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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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 있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시드니 온누리교회의 초청으로 참여한 인도네시아 5명의 리더십들

·이기훈 목사(시드니 온누리교회): 시드니 온누리교회는 남태평양을 향한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중 인도네시아는 5회의 단기선교 등을 통해 교회 리더십 양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더십축제에 5명의 인도네시아 리더십들을 초청했습니다. ·다니엘 론다 교수(제프리신학교): 이번 리더십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저희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감동받았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메시지를 통해 미래의 비전에 대해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인 큐티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습니다.·에팰트 위너스 목사(마카사 은혜교회): 교회가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이런 축복된 자리에 초청해 주신 시드니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받는 것도 많았지만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 모습과 섬겨주시는 봉사자들의 모습에서 더 큰 감동을 느꼈죠. 말씀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이러한 섬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비전이 있는 목회자, 다른 리더들을 세워주는 리더, 선한 영향력을 주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 임재금 기자

역경을 돌파하는 힘 얻었습니다!

야망 목사(미얀마)

브레이크스루라는 주제 자체가 많은 도전이 됩니다. 가정 문제, 교회 재정 문제, 종교적 문제, 정부로부터의 압박 등 사역하면서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돌파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50년 동안 목회를 하신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의 간증이 30년 동안 목회를 해온 저에게 좋은 격려가 되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간암 수술을 여러 번 하면서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붙들고 돌파해 나간 간증 또한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10년 전부터는 인타족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인레교회를 섬기고 있는데 저희 교회 비전은 반드시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 교회가 교회를 낳는 교회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비전을 펼쳐 나아가는 지혜와 힘을 얻었습니다. 110명의 성도 중에서 현재까지 69명이 세례를 받았는데 나머지 성도들도 세례를 받을 수 있게 인도할 것입니다. 2년 전부터 정부의 압박이 심해서 성도들의 집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성전을 지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꿈입니다. 비록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지만 돌파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박영주 기자

번아웃된 가운데 ‘돌파’의 메시지를…

김에스더 선교사(B국)

모슬렘지역에서 5년 동안 사역했습니다. 안식월을 맞아 잠깐 귀국했는데 마침 리더십축제 기간이라 참석하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사역지에서 번아웃되어 하나님 앞에 계속 헌신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제게 ‘돌파’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하용조 목사님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역자로서 실수할지라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면 오히려 더 용기를 받게 되고 더 잘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늘 주기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으면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모슬렘권에서 사역하는 가운데 정말 열매가 보이지 않고 기대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현실 가운데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습이라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또한 내가 하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해야 하는 사역이기 때문에 내가 그곳에 있다는 게 하나님의 축복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이렇게 지친 모습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를 걱정했는데 어떤 리더십으로 서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 막혀 있어도 해결점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심어주셨습니다.      / 임재금 기자

도전해보고 싶은 사역 많아져

진승현 목사(사천 자해교회)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나아간 강영우 박사님의 간증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사천으로 돌아가서 해보고 싶은 사역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들을 시도해보고 싶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주민들 중에 글을 몰라서 교회에 나오지 못 하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성도들을 양육하고 전도하는 통로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 박영주 기자

나를 위해 예비하신 축제 

김혜정 선교사(러시아)

비자문제로 22일에 잠깐 한국에 들어왔는데 바로 다음날인 23일부터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년 동안 러시아에서 사역을 하면서 현재 하고 있는 사역의 단계에서 벗어나 돌파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돌파구를 찾아가면 결국 해결된다는 것과 완전히 쇠진했을 때는 회막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메시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 박영주 기자

섬기는 리더십이 되겠습니다!

카메이 노조미 자매(일본 아시아복음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리더십에 대해 잘 배워 교회에서 리더로 섬기기 원한다며 권유하셔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5월 오사카 러브소나타도 참석했었는데 온누리교회에 와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교회의 규모도 크지만 이러한 집회 자체도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교회로 돌아가 소그룹 리더로 섬기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약점을 약점을 드러내기 보다 용납하고 잘 섬길 수 있는 리더십이 되기 원합니다.                         / 임재금 기자

말씀을 기초로 한 영적 리더십

김동민 장로(앵커리지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님의 첫 강의 ‘지붕을 뚫는 리더십’에서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하라는 메시지가 크게 다가왔습니다. ‘승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까 감사하면서 돌파하라’고 말씀하셨죠. 그 말씀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말씀에 충실한 리더십이 되고 싶습니다. 현재 TEE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 말씀을 기초로 한 리더십이 영적 리더십을 바로 세우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