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잠실집회 / 온 세상 품은 온누리, 열방으로 아웃리치 떠나자!

카운트다운 잠실집회·2011 아웃리치 발대식 …
하용조 목사 “성령 받아 세상 변화시킬 것”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아시아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 아시아가 회복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2011 아웃리치 발대식이 지난 6월 26일(주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순종과 헌신으로 나아갈 새벽이슬 같은 대학·청년을 포함해 성인과 차세대 등 9천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성령을 받으라’(행 1:8)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대학·청년들에게 “성령을 받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짐 심발라 목사(브룩클린태버내클교회)가 ‘세상을 향한 사역’(마 14:13~21)을 주제로 설교했다. 짐 심발라 목사는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에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이상준 목사(대학청년 본부)의 인도로 기도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이 시대 가운데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나도록 ▷주님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도록 ▷다윗의 세대가 다시 한 번 일어나도록 ▷교회의 타락, 허무함, 자살, 우울증으로 죽어가는 이 세대가 다시 살아나기를 기도했다.

한편 여름 아웃리치를 떠날 아시아 27개국의 국기를 든 기수단의 입장으로 본격적인 아웃리치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성인과 차세대, 대학·청년의 아웃리치 대표단은 비전 선언문을 낭독하며 온전히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온누리 대학청년과 차세대, JDS 등을 포함해 총 290개 팀(1만여 명)이 전 세계 37개국 106개 지역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난다. 이들은 교육과 의료, 전문인 사역 등 다양한 선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00선교본부는 아웃리치에 참여하는 성도들을 위해 ‘기획된 맞춤형’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단기선교팀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선교지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프로그램들을 접목해 단계적인 사역을 진행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2011년 해외 아웃리치 현황>
■전체
37개국(아시아 27개국)/ 106개 지역/ 290개 팀/ 총 7,963명
■부서별 현황
공동체, 캠퍼스 : 69개 팀/ 764명대청 : 67개 팀/ 1,112명JDS : 60개 팀/ 746명차세대 : 21개 팀/ 248명선교 및 기관 : 41개 팀/ 1,293명영어, 중국어, 일본어 예배 및 간사 : 6개 팀/ 69명국내 : 26개팀/ 3,731명
*선교 및 기관 - 온누리미션, CGNTV, CMN, 두란노서원, OPMS, 사모대학, Acts29
■참여 국가
대한민국중국티베트일본몽골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라오스말레이시아싱가포르괌인도미얀마네팔방글라데시부탄아제르바이잔키르키즈스탄우즈베키스탄이스라엘요르단터키아랍에미레이트러시아불가리아독일케냐탄자니아튀니지콩고모로코파푸아뉴기니미국과테말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