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6주년 기념 부흥집회
창립 26주년 기념 부흥집회 ‘최고의 사랑’
10월 12~13일 양재 사랑성전주강사 프랜시스 챈 목사
교회 창립 26주년을 기념하는 부흥집회 ‘최고의 사랑(The Ultimate Love)’이 10월 12~13일 양일간 양재 사랑성전에서 개최된다. 주강사는 프랜시스 챈 목사.
참가신청은 9월 20일부터 교회 홈페이지나 아이스쿨에서 등록하거나 9월 25일(주일)부터 3주 동안 서빙고와 양재 등에 설치되는 안내데스크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랜시스 챈 목사는 코너스톤 교회(Cornerstone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이터니티 신학교(Eternity Bible College)의 설립자다. 저서 <크레이지 러브>는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문의: 남승도 간사 (3215-3355)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