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5일 간의 여정








한민족 디아스포라대회 첫 날에는 한국인의 전통의상인 한복으로 ‘금단제 패션쇼’를 선보여 한국인의 위상을 높였다. 둘쨋 날에는 비보이 마리오네트의 인형사의 이야기를 온몸으로 표현해내 감동을 선사했다. 셋쨋 날 진행된 나라별 장기자랑을 통해 각국의 언어와 문화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넷쨋 날 ‘비전나이트’에서는 다양한 특별공연 및 만명연합성가대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한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하나님의 선교사로 열방을 향해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