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선사하는‘최고의 사랑’
온누리 창립 26주년 기념 부흥집회 10월 12일(수)~13일(목) 양재 사랑성전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온누리교회 창립 26주년을 맞이하여 부흥집회가 개최된다. ‘최고의 사랑(The Ultimate Lov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집회는 오는 10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양재 캠퍼스 사랑성전에서 진행된다.
부흥집회의 주강사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중국계 미국인, 프랜시스 챈 목사가 나선다.
프랜시스 챈은 미국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으며 급성장 하고 있는 코너스톤 교회를 개척하고, 이터니티 신학교(Eternity Bible College)를 설립하는 등 미국교회의 차세대 리더로 인정받는 목사다. 또한 그의 저서 <크레이지 러브>, <지옥은 없다?>는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최고의 사랑’은 프랜시스 챈 목사의 강의 1, 2 그리고 그가 인도하는 저녁집회로 진행되며, 집회가 끝난 후에는 기도의 시간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지옥은 없다?> 책과 관련된 북카페 코너와 프랜시스 챈 목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Q&A시간, 특순 등 온누리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꾸며진다.
또한 집회기간 동안 두란노서원에서는 집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서빙고와 양재 서점에서 전품목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일부품목 제외)
한편 이번 창립 26주년 부흥집회에 대한 성도들의 뜨거운 열기로 사전등록은 이미 마감된 상태다. 이제는 당일등록만 가능하며, 당일등록을 한 성도는 본당입장이 불가하고 기쁨홀 등에서 영상중계로 참여하게 된다. 당일등록의 회비는 1만 원이며, 점심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 행사안내 10면
·문의: 남승도 간사(02-3215-3355 ~ 6)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