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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김경문 장로(얼바인 온누리교회)
“하나님 명령 깨달은 집회”
저는 교회에서 선교갈 때마다 참석할 정도로 선교를 좋아합니다. 선교를 통해 교회와 성도의 믿음이 자라날뿐더러 그것은 자녀들에게도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집회에 참석하기 전에는 디아스포라보다 선교나 아웃리치를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회에 와보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명령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집회를 준비해주신 하나님과 봉사자들께도 감사합니다.

문미경 선교사(일본)
“진정한 섬김의 모습을 가슴에 새겨”
행사기간동안 봉사하신 온누리교회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웃는 얼굴로 맞이하며 인사해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섬김의 모습을 보고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일본 우에노공원에서 홈리스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일본은 기도와 복음이 절실히 필요한 나라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재일동포들과 일본인들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해 주십시오.

박행이 (러시아 연해주)
“한민족 동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연해주에서는 이번 한민족재외동포세계선교대회에 총 12명이 함께 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한민족행사에 참여해서 얼마나 좋고 기쁘고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믿음이 자라나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 선교대회가 제 믿음생활의 큰 탄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성도여러분, 연해주 동포들, 고려인들, 북한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부탁하고 싶습니다.

장우석(멕시코)
“나를 향한 하나님 마음 알아”
부모님을 통해 이번 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셋쨋날 진행된 나라별 장기자랑과 한류문화공연 시간 때 유럽팀의 마임 연극인 ‘Gospel’을 통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북한 선교를 위해 중보기도 할 때와 한인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