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디아스포라 지역별 워크숍

지난 7월 12~14일 3일 동안 미주, 일본, 러시아, 중국, 동북아시아, 중앙아시아, 유럽, 중남미로 나뉘어 사랑성전, 기쁨홀, 온유홀, 드림홀 등에서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미주

 

“이주민을 향한 예수님 사랑 전해”

 

미주 온누리 비전교회와 미주 지역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워크숍이 사랑성전과 기쁨홀에서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동포의 사명’을 주제로 현재 6개 주에서 합법화된 동성애에 대해 토론했다.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세상을 향한 예수님의 안타까운 마음과 이주민들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일본

 

“사랑은 품고 일본 위해 중보”

 

일본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워크숍이 양재 한동홀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하나님께서 일본으로 우리를 부르신 이유와 사명, 그리고 일본에서 이루어야할 하나님의 섭리와 약속의 성취, 비전 등을 나누었다. 강사들은 “현재 일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 경험할 것”

 

러시아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워크숍에서는 오랫동안 복음의 문이 닫혀져 있었던 러시아를 열어주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를 나눴다. 또한 러시아 선교 현장의 이야기와 북한 선교전략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러시아뿐 아니라 북한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했다.

 

중국

 

“세계 선교를 위해 나아갈 것”

 

중국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워크숍이 양재 드림홀에서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중국 교회를 위한 체계적인 신학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자녀양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모와 자녀 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도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중국 선교와 차세대를 위한 기독교적 양육 교육법에 대해 배우며 세계 선교를 위해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중남미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중남미 디아스포라들이 트리니티 101호에 모여 ‘디아스포라의 선교적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하나님께서 중남미 땅에 디아스포라로 부르신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유럽

 

“디아스포라가 품은 글로벌 비전”

 

유럽 각국에서 온 디아스포라들을 위한 워크숍에서는  유럽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세계 선교의 방향에 대해 나누었다. 최용준 선교사는 이곳에 모인 유럽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열방을 섬기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한민족 디아스포라가 품고 있는 글로벌 비전을 이뤄가기를 소망했다.

 

동북아시아

 

“성령을 통한 치유요법 배워”

 

동북아시아 디아스포라들은 위한 워크숍에서 오영교 목사는 ‘성령을 통한 치유요법’을 강조하며 “성경을 통한 깨달음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봉사와 선교, 전도에 유익한 방법”이라고 했다. 덧붙여 “주님을 영접한 사람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의료인들도 이 배움에 동참해 사역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아시아

 

“삶 가운데 필요한 세 가지”

 

중앙아시아 디아스포라들이 워크숍을 위해 온유홀에 모였다.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세 가지인 시계, 나침반, 거울에 대해 설명하며, “시계를 통해 하나님의 때를 알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나침반을 통해 비전의 방향을 봐야 한다. 거울을 통해 나 자신을 점검하고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