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선한 사마리아 헌금’

매월 둘째 주 1000원 씩…교사·학생 등 지원 차세대 어린이들이 강도당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준 것처럼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눠 이웃을 돕자는 ‘선한 사마리아 헌금(Go & Do)’을 한다. 선한 사마리아 헌금은 매월 둘째 주에 하며 온누리 모든 캠퍼스가 참여한다. 이를 위해 오늘(4일) 모든 캠퍼스 차세대 예배에서 누가복음 10장 25~37절 말씀을 본문으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예배를 드린다.차세대사역본부는 차세대 학생들에게 이웃에 대한 돌봄과 관심, 헌신을 알게하고 자신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나눔으로 구제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 ‘선한 사마리아 헌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선한 사마리아헌금은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헌금은 모두 동일하게 1000원을 한다. 헌금의 70%는 차세대 내 환경이 어려운 교사와 학생을 지원하고, 30%는 국내외 복지기관과 해외 비전교회 차세대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문의: 이진경 간사(019-385-3834)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