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제주도 성령집회 섬긴다
지역 교회 ‘환영’ … 정원 350명 조기 마감 서빙고 꿈땅은 오는 27일(목)부터 29(토)까지 어린이 성령집회 Kidsventure를 제주도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열고 제주도 어린이들 마음에 성령의 불을 지핀다. 제주도 전 지역 교회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Play&Pray(나도 기도할 수 있어요)’주제로 제주도 학생들에게 기도의 삶을 실천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성령집회에 목말라 있던 제주 지역 교회들도 이번 집회를 환영하고 있다. 제주 지역교회의 호응으로 인해 정원 350명이 이미 넘어 현재 등록인원이 450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지금도 캠프 신청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이처럼 제주 지역 교회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서빙고 차세대 담당 윤길중 목사는 “제주도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령집회가 열린 적이 없기 때문에 제주 지역교회들의 기대가 큰 것 같다”고 말하고, “이번 성령집회를 시점으로 제주도 전역에 성령의 역사가 물밀듯 일어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한편, 어린이 성령집회 Kids Venture는 지난해 12월 24일(토) 첫 모임을 연 후,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서빙고 경찬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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