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키벤/ 인터뷰
참여 프로그램 아이들에게 큰 도움 이용숙 전도사(제주 순복음교회)찬양과 워십 이외에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집회였습니다. 찬양, 워십, 요술풍선 등의 문화 프로그램은 아이들 흥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고, 특히 프로그램 자체가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비결인 것 같습니다.말씀과 기도,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잘 접목된 이번 집회가 제주도 아이들을 깨우는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제주도는 아이들을 통해 부모님들이 예수님을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같은 어린이 성령집회가 제주도에 많이 열리길 소망하며, 집회를 통해 변화된 아이들이 제주도를 변화시키는 키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신선하게 다가온 집회였습니다 황은정 교사(제남 아동복지)항상 조용히 예배드리는 분위기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은 기뻐 뛰며 찬양하는 키즈벤처 예배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첫 날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나 저녁 성령집회 예배를 드린 아이들은 예배 분위기에 적응 못해 힘들어 하는 모습은 사라지고, 선교사의 길을 걷겠다 헌신하는 모습, 하나님께 기도 제목을 종이에 빽빽이 적는 모습을 보고 한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성령집회를 드린 아이들은 “신났어요!”, “은혜로웠어요!”라는 말을 반복하며 신선하게 다가온 예배 분위기에 흡족해 했습니다. 제주도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는 성령집회가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키벤 집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어린이 성령집회가 제주도에 열리길 소망합니다.촉촉한 성령 단비 뿌렸습니다 허찬보 장로(제주성안교회)제주도는 섬이라는 지역 특성상 새로운 문화들을 빠르게 접하기가 힘듭니다. 특히 불교 신자가 많은 이 지역에 기독교의 워십과 찬양 등 새로운 예배 형식의 문화는 더욱 접하기가 힘든 실정입니다.이번 키즈벤처 집회가 하나님 새로운 기독 문화를 잘 접하지 못해 은혜를 갈급 하고 있는 제주도 어린이들에게 촉촉한 성령의 단비를 뿌렸으며, 파워워십, 찬양, 레크레이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이 가난했던 아이들 심령을 성령 은혜로 충족시켜주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앞으로도 이런 어린이 성령집회가 제주도에 계속 열려야 합니다. 집회를 통해 은혜 받은 아이들이 제주도를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