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제주키벤/ 기도

      Play! Pray! 이기풍 선교기념관 안은 제주 지역교회 초등부 학생 350여명의 기도소리로 가득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입은 학생들은 한 시간 넘게 기도하는 동안 눈물이 마르질 않았고, 하나님을 향해 “아빠!”, “아빠!”라 외치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눈물과 콧물로 뒤범벅이 된 아이들은 ‘선교사의 길을 걷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겠다’, ‘매일 기도와 성경 읽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했고, 꿈땅 담당 윤길중 목사를 비롯 꿈땅 교역자와 제주 지역교회 교역자들은 이들을 위해 안수하며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