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키벤/ 화보
▲ 제주도 이기풍 선교기념관은 지난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제주도 초등부 학생들의 기도와 찬양으로 뜨겁게 불타올랐다. 기뻐 뛰며 찬양을 드리며, 눈물로 하나님께 울부짖은 아이들은 뜨겁게 역사한 성령 은혜에 깊이 젖어들었다.
▲ 온누리 파워키즈 학생들이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어린이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를 외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꿈땅 교역자와 교사들은 아이들이 최고의 은혜를 받을 수 있게 봉사로 섬겼다.

▲ 요술풍선, 양초 만들기, 축구, 드라마, 파워워십, 힙합워십 등 새로운 문화를 체험한 아이들이 기뻐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새로운 문화를 체험한 아이들은 각자 배운 것들을 집회 마지막 날 맘껏 뽐냈다.
▲ 마지막 성령집회를 마친 학생들이 각자의 기도제목을 적고, 적은 종이를 풍선에 묶어 하늘로 날렸다. 아이들은 각자 적은 기도 제목이 하나님께 올라가길 간절히 소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