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신나는 여름! 즐거운 캠프!

차세대, 내달 8일까지 총 27번의 집회 진행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7월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2006년 여름캠프를 시작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지난 1일(토) 서빙고 유아 1부, 2부와 양재 영아부 연합을 시작으로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가 내달 초까지 이어간다.각 캠퍼스 차세대 사역자들은 7, 8월의 뜨거운 태양처럼 이글거리는 하나님 사랑을 아이들에게 체험시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 프로그램, 말씀 등을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마음 깊이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여름캠프에는 캠퍼스별 연합캠프가 진행된다. 서빙고, 수원, 부천, 대전 온누리교회는 오는 15일(토)~17일(월) 유년부, 22일(토)~24일(월) 초등부 연합캠프를 연다. 차세대 본부측은 인원을 600여 명으로 제한할 예정이어서 관심있는 성도들은 등록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소는 경기도 양평 소재 ‘미리내’이다. 한편, 지난 1일 서빙고에서는 유아부 여름캠프를 드렸고, 양재는 영아부 연합으로 드렸다. 이날 ‘왕의 자녀답게 살아요’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양재 차세대 담당 김정순 목사는 “아이들이 왕이신 하나님 자녀로 자라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 모습을 닮아가야 한다”고 설명했고,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부모들은 자녀를 품에 안고 기도하며 축복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양재 영아부연합 수련회에 참석한 아버지가 두 자녀를 축복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