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차세대 종일기도모임 … 찬양, 말씀, 기도 넘쳐
2학기 자녀를 위한 ‘차세대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이 지난 18일(화)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동시에 열렸다.오전 10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기도모임에는 신도배 목사를 비롯한 차세대 교역자들이 매 시간 찬양, 말씀, 기도를 인도하며 참석한 어머니들을 풍성한 은혜와 감동으로 이끌었다.차세대 본부장 신도배 목사는 에스겔 37장 말씀을 통해 “시대를 보는 분별력,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기도, 통로임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기도, 성령님을 향한 기도를 해야 한다” 며 “하나님께서 에스겔의 영을 주시길 바란다. 이를 통해 시대를 보고 비전과 방향을 보며 성령이 임하는 은혜를 받길 바란다”고 축복했다.또 윤길중 목사는 “부르짖는 기도, 마음을 쏟아 붓는 기도, 주를 향하여 손을 드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전하고 우리 자녀를 위해 끝까지 기도하자고 격려했다.이 외에도 기도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모든 차세대 교역자들은 참석한 학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기도모임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올해 수능을 앞둔 자녀를 위해 맘껏 기도하고 싶어 기도모임에 참석했다. 나와 같은 마음의 어머니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양재 캠퍼스에서 기도를 드린 또 다른 학부모는 “지난해에도 종일 기도모임에 참석에 마음에 평안을 얻었다. 나의 자녀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주님의 충성된 종으로 성장할 것을 기도로 간구했다”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 자녀를 위한 종일기도모임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주님을 향해 손을 들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2학기 자녀를 위한 ‘차세대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이 지난 18일(화)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동시에 열렸다.오전 10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기도모임에는 신도배 목사를 비롯한 차세대 교역자들이 매 시간 찬양, 말씀, 기도를 인도하며 참석한 어머니들을 풍성한 은혜와 감동으로 이끌었다.차세대 본부장 신도배 목사는 에스겔 37장 말씀을 통해 “시대를 보는 분별력,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기도, 통로임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기도, 성령님을 향한 기도를 해야 한다” 며 “하나님께서 에스겔의 영을 주시길 바란다. 이를 통해 시대를 보고 비전과 방향을 보며 성령이 임하는 은혜를 받길 바란다”고 축복했다.또 윤길중 목사는 “부르짖는 기도, 마음을 쏟아 붓는 기도, 주를 향하여 손을 드는 기도를 하라.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전하고 우리 자녀를 위해 끝까지 기도하자고 격려했다.이 외에도 기도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모든 차세대 교역자들은 참석한 학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기도모임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올해 수능을 앞둔 자녀를 위해 맘껏 기도하고 싶어 기도모임에 참석했다. 나와 같은 마음의 어머니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양재 캠퍼스에서 기도를 드린 또 다른 학부모는 “지난해에도 종일 기도모임에 참석에 마음에 평안을 얻었다. 나의 자녀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주님의 충성된 종으로 성장할 것을 기도로 간구했다”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 자녀를 위한 종일기도모임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주님을 향해 손을 들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