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예꿈 가족 ‘칙칙폭폭’ 가을 소풍

‘칙칙폭폭,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가 함께 떠나는 가을 여행’ 차세대 예수님의 꿈아이(예꿈) 영역이 지난 3일(수) 대성리로 가을 가족소풍을 다녀왔다.온누리교회 전 캠퍼스 예꿈 교사가족 400여 명이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떠난 이번 소풍은 다음달 9~10일 이틀간 있을 ‘예꿈 전국교사세미나’를 앞두고 ‘우리가 먼저 하나되자’는 취지로 다녀왔다.더욱이 예꿈 교사들은 바쁜 사역으로 아이와 가족에게 소홀했던 미안함을 이번 기회에 만회하고 하나님 사역에 더욱 진력하는 계기로 삼았다.김정순 목사는 “우리의 꿈이 모두 하나가 되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꿈이 되자”고 선포했으며 예꿈 교사가족은 각자의 풍선을 가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며 모두가 하나됨을 마음속 깊이 새겼다./ 윤연순 기자 ▲ 예꿈 교사 가을소풍에 참석한 가족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모두가 하나임을 마음속에 새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