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위한 ‘특별한 예배’
서빙고 주일마다 고3 예배 , 양재 내달 4,11일 아침예배다음달 15일(목) 2008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특별 아침예배가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서빙고는 올 초 신설된 고3 예배가 선교관 5층 경찬홀에서 매주 아침 7시 15분에 드려진다. 이 예배에는 매주 100여 명의 수험생들이 참여하고 특별히 대학부 담당 목사와 선배들이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양재는 수능 한 달여를 앞둔 시점에서 지난 7일(주일) 첫 수험생 예배를 시작으로 21일 두 번째 예배를 드렸고 다음달 4일과 11일 아침 7시 기쁨홀에서 수험생을 위한 특별 아침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파워웨이브는 “1년 동안 최선을 다해 공부한 수고가 좋은 결실로 돌아오길 기대한다. 학부모님들도 자녀와 예배에 함께 참여해 기도로 격려하자”고 축복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수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도가 뜨거워 지고 있다
▲ 수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도가 뜨거워 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