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당신의 이름은 선생님입니다”

지난 9~10일 서빙고에서는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교사 모집에 지원하는 성도들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신입교사 교육을 받은 후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게 된다.  전 캠퍼스서 교사 모집…25일 신입교사 교육 시작차세대 사역본부는 ‘차세대 사역자의 날’을 맞이해 서빙고, 양재, 남양주, 대전, 부천, 수원, 인천, 평택 8개 캠퍼스가 동시에 교사를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예수님의 꿈아이(미취학~7세) 꿈이 자라는 땅(초등1~6), 파워웨이브(중1~고3)를 비롯해 사랑부, 예수 사랑부, 파워키즈, 키즈벤처, 세품아, 드림씨드, 꿈터 등의 특수부서다.교사로 헌신하기를 원하는 성도는 각 캠퍼스 주보에 꽂혀 있는 교사지원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교사 지원서를 제출한 성도는 각 캠퍼스별 일정에 맞게 실시되는 신입교사 교육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신입교사 교육은 서빙고가 11월 25일, 12월 1~2일 오전 11시 30분, 12월 1일은 오후 1시부터 드림홀에서 열린다. 양재 캠퍼스는 11월 25일, 12월 2일, 9일 오전 11시 30분 지하 1층 이스라엘 홀에서 진행된다. 또 비전교회는 각 캠퍼스별 차세대 사역팀에 문의하면 된다.차세대 사역본부는 “차세대를 섬겨주는 교사들은 주중에는 각자의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며 의사, 변호사, 주부, 교사로 각자의 이름이 불려진다. 하지만 그들의 가장 소중한 이름은 주일날 선생님이다. 다음 세대의 꿈을 심는 교사 사역에 당신을 초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오늘(18일) 서빙고 본당에서 차세대 특순이 있으며 이천만 광장과 양재 주차장에서는 바자가 열린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