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수능 기획> 수능 D-10일 마무리는 ‘기도’로
각 캠퍼스 별 수험생 위한 기도모임 풍성 2008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5일(목)이면 전국의 61만여 수험생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크리스천 학생들, 특히 온누리교회 수험생들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가운데 주님만을 붙들고 수능을 준비해 왔다. 온누리교회는 이런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매일기도 모임’, ‘수험생을 위한 특별 아침예배’,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등 다양한 기도 모임과 예배를 통해 서로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매일기도 모임= 지난 22일 서빙고와 양재 성전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수능 시험일이 다가오면서 기도모임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매일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지며 찬양, 말씀, 기도로 수험생 자녀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해당 캠퍼스 교역자들이 돌아가면서 말씀을 전하며 매일 새로운 메시지와 찬양으로 긴장된 영과육을 평안으로 이끈다.◇수험생을 위한 특별 아침예배= 고3과 수험생들이 참여하는 예배다. 서빙고 성전에서는 올 초 신설된 고3 예배가 선교관 5층 경찬홀에서 매주 아침 7시 15분에 드려진다. 이 예배는 매주 100여 명의 수험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별히 대학부 담당 목사와 선배들이 수험생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 양재 성전은 고3 예배가 없는 점을 보안하기 위해 특별 아침예배를 임시로 신설했다. 오늘(4일)과 11일(주일) 아침 7시 기쁨홀에서 특별 예배를 드린다. 예배에서는 수험생들이 성적만이 아닌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갈망하며 기도할 것을 권면한다.◇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수험생과 학부모만을 위한 기도회는 아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필요한 자녀를 위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수능을 앞둔 시기인 만큼 수험생을 위한 적합한 메시지와 기도가 넘친다. 하루의 시작인 새벽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우리의 자녀를 위해 부르짖어 보자. 오는 15일(목)까지 각 캠퍼스 본당에서열린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수능 끝나고 함께 찬양, 예배 드려요”15일 파워스테이션 집회수능 당일인 15일(목)은 하루 종일 온전한 예배로 드려진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난 당일 저녁 7시 30분에는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 에서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파워스테이션 집회’가 계획돼 있다. 이 집회는 수능시험을 무사히 치룬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위로와 도전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집회 주제는 ‘You are Special'로 찬양, 말씀, 기도가 풍성히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험생을 위한 선물, 워십댄스, 영상 메시지가 준비돼 있다.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지난 시간을 위해 기도와 은혜로 견디어 온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축복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이다. 집회에 참석해 맘껏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수험생을 위한 말/씀/묵/상말씀으로 강함 주소서!수능으로 마음이 불안해 질 때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힘을 주시고 그 백성들에게 평안의 복을 주십니다.( 시29:11)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고 간다. 곧 내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요 14:27)수능 준비 마무리에 들어갈 때선한 사람의 걸음을 여호와께서 정하시니 그분은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그는 넘어지더라도 아주 엎어지지 않을 것입니다.(시 37:23~24)그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는 은혜롭고 자비가 넘치는 분이시다. 그분은 자기를 경회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과의 언약을 영원히 마음에 두신다.(시 111:4~5)시험을 치를 때여호와께서 친히 네 앞서 가시고 너희와 함께 하실 것이며 너를 떠나지도, 너를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라.(신 31:8)시험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저희가 시험장에 들어설 때, 마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지문이 긴 문제에 당황하지 않게 하옵소서. 침착하고 빠르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게 하옵소서. 아멘
수험생을 위한 마무리 학/습/전/략학습량 줄이고 패턴 유지D-7일: 서서히 야간학습시간을 줄여간다수험생의 대부분은 평소 야간학습이 습관화 되어있기 때문에 낮 시간에는 비교적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바꾸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서서히 시간을 줄여 수능전날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D-5일: 수능 시험일과 동일하게 시간표대로 움직여 본다수능 시험일의 기상시간에 기상하고 1교시 언어영역을 풀 시간에 언어영역을 공부한다. 습관대로 움직이는 것은 긴장감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양은 줄이되 패턴을 잃지 않으면서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D-3일: 특이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수능 당일을 포함한 3일전부터는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을 먹거나 가지 않던 장소에 가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이 긴장한 상태이기 때문에 낯선 음식으로 탈이 날 수 있으며 특히 수면제나 청심환 등의 약물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D-1일: 가벼운 운동과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긴장해서 잠이 안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벼운 운동이나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10시~11시 정도에 취침하도록 한다. 조용한 음악도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 밸런스를 깨는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수능당일: 아침식사를 하고 여유롭게 시험장으로 출발평소와 같은 아침식사를 하고 준비물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도로 혼잡을 예상해 여유롭게 출발하도록 한다. 점심식사는 약간 적은 듯한 양을 도시락에 따뜻한 국물과 함께 싸오는 것이 좋으며 식사대용과자를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수능 끝나고 함께 찬양, 예배 드려요”15일 파워스테이션 집회수능 당일인 15일(목)은 하루 종일 온전한 예배로 드려진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난 당일 저녁 7시 30분에는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 에서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파워스테이션 집회’가 계획돼 있다. 이 집회는 수능시험을 무사히 치룬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위로와 도전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집회 주제는 ‘You are Special'로 찬양, 말씀, 기도가 풍성히 넘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험생을 위한 선물, 워십댄스, 영상 메시지가 준비돼 있다.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지난 시간을 위해 기도와 은혜로 견디어 온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축복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이다. 집회에 참석해 맘껏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말했다./ 윤연순 기자 수험생을 위한 말/씀/묵/상말씀으로 강함 주소서!수능으로 마음이 불안해 질 때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에게 힘을 주시고 그 백성들에게 평안의 복을 주십니다.( 시29:11)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고 간다. 곧 내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요 14:27)수능 준비 마무리에 들어갈 때선한 사람의 걸음을 여호와께서 정하시니 그분은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그는 넘어지더라도 아주 엎어지지 않을 것입니다.(시 37:23~24)그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께서는 은혜롭고 자비가 넘치는 분이시다. 그분은 자기를 경회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과의 언약을 영원히 마음에 두신다.(시 111:4~5)시험을 치를 때여호와께서 친히 네 앞서 가시고 너희와 함께 하실 것이며 너를 떠나지도, 너를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마라.(신 31:8)시험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저희가 시험장에 들어설 때, 마음을 붙잡아 주옵소서. 지문이 긴 문제에 당황하지 않게 하옵소서. 침착하고 빠르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게 하옵소서. 아멘
수험생을 위한 마무리 학/습/전/략학습량 줄이고 패턴 유지D-7일: 서서히 야간학습시간을 줄여간다수험생의 대부분은 평소 야간학습이 습관화 되어있기 때문에 낮 시간에는 비교적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바꾸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서서히 시간을 줄여 수능전날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D-5일: 수능 시험일과 동일하게 시간표대로 움직여 본다수능 시험일의 기상시간에 기상하고 1교시 언어영역을 풀 시간에 언어영역을 공부한다. 습관대로 움직이는 것은 긴장감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양은 줄이되 패턴을 잃지 않으면서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D-3일: 특이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수능 당일을 포함한 3일전부터는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을 먹거나 가지 않던 장소에 가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이 긴장한 상태이기 때문에 낯선 음식으로 탈이 날 수 있으며 특히 수면제나 청심환 등의 약물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D-1일: 가벼운 운동과 심리적 안정을 취해야 한다.긴장해서 잠이 안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벼운 운동이나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10시~11시 정도에 취침하도록 한다. 조용한 음악도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 밸런스를 깨는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수능당일: 아침식사를 하고 여유롭게 시험장으로 출발평소와 같은 아침식사를 하고 준비물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도로 혼잡을 예상해 여유롭게 출발하도록 한다. 점심식사는 약간 적은 듯한 양을 도시락에 따뜻한 국물과 함께 싸오는 것이 좋으며 식사대용과자를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작성자 온누리

